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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22' 완전 정상화 준비…다음 달 4일 접수 시작
입력: 2022.03.30 17:05 / 수정: 2022.03.30 17:30
지스타 2021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했다. 사진은 부산 벡스코 광장 /부산=최승진 기자
'지스타 2021'은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오프라인 전시를 재개했다. 사진은 부산 벡스코 광장 /부산=최승진 기자

[더팩트 | 최승진 기자]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가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완전 정상화를 준비한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지스타 2022'를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같은 정상 개최 원년으로 삼고 오프라인 전시를 확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스타 2022'는 오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현재 전시·공연 등 문화체육 행사가 빠르게 정상화되고 있다는 점과 지난 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이 대폭 축소됐고 향후 더 완화될 수 있는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올해 완전 정상화를 준비하기로 했다.

조직위는 기존 조기 접수(6월)와 일반 접수(8월)에 더해 '현장 접수' 단계를 추가하고 '지스타 2022'가 열리는 벡스코 현장 사무국에서 '지스타 2023' 참가 신청을 받는다. 신설된 '현장 접수'의 시범 적용을 위해 올해 한시적으로 '슈퍼 얼리버드'라는 이름으로 오는 4월 4일 오후 2시부터 '지스타 2022' 참가 신청 접수도 시작한다.

오프라인 완전 정상화 운영 계획에 따라 '지스타 2022'는 BTC 전시 공간 확대를 결정했다. '지스타 2021'에 시범적으로 제1전시장에 도입됐던 'BTC-BTB 하이브리드 존'을 확대해 제2전시장에 별도 운영한다. 접수 상황과 신청 규모 등에 따라 세부 위치와 구역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참가 정책 개편을 계획 중으로 질적 향상을 도모할 방침이다. 코로나19 이후 정상화되는 '지스타'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전시 환경 개선, 편의 시설 확충, 부대 행사 및 연계 프로그램 확대 등을 우선 개선한다. 추가 개편 사항에 관해서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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