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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앞장 "미세먼지 저감"
입력: 2021.06.22 10:59 / 수정: 2021.06.22 10:59
롯데홈쇼핑은 22일 서울 은평구청 부근 교통섬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2호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 제공
롯데홈쇼핑은 22일 서울 은평구청 부근 교통섬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2호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롯데홈쇼핑 제공

서울 은평구에 두 번째 '숨;편한 포레스트' 완공

[더팩트|이민주 기자] 롯데홈쇼핑은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2일 롯데홈쇼핑은 전날(21일) 서울 은평구청 부근 교통섬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친환경 녹지공간 '숨;편한 포레스트' 2호를 조성하고 완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이미경 환경재단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 현판을 설치했다.

'숨;편한 포레스트'는 롯데홈쇼핑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진행 중인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이다. 지난 4월 여의샛강생태공원에 1호를 구축한 바 있다. 이들은 차량 이동이 많은 도로 중앙의 교통섬 약 300㎡ 면적에 총 700그루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저감을 지원하고 있다.

신성빈 롯데홈쇼핑 마케팅본부장은 "미세먼지 저감 등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 중인 도심 숲 조성 사업 '숨;편한 포레스트'의 일환으로, 지난 4월 여의샛강생태공원에 이어 은평구청 부근 교통섬에 2호를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을 중심으로 녹지공간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12월 환경부 및 환경재단과 '미세먼지 취약계층보호 및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2025년까지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등에 총 5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숨;편한 포레스트’ 50곳을 조성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minj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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