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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젤이 이렇게 얇아?" 삼성전자 갤럭시S21+ 실물사진 보니
입력: 2020.12.30 16:03 / 수정: 2020.12.30 16:03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사진이 유출됐다. /마우리QHD 트위터 갈무리
삼성전자의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사진이 유출됐다. /마우리QHD 트위터 갈무리

갤럭시S21 시리즈 대표 색상, '팬텀 바이올렛' 전망…카메라 색상은 달라

[더팩트│최수진 기자] 삼성전자가 내달 공개하는 상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21 시리즈 가운데 갤럭시S21플러스(+)의 실물사진이 온라인에서 유출됐다.

29일(현지시간) IT전문 트위터리안 마우리QHD는 이날 갤럭시S21+라는 내용으로 5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마우리 QHD는 "나는 랜더링 이미지를 유출하지 않는다"며 "친구로부터 이런 사진을 받았을 뿐"이라고 설명했다.

유출된 사진 속 모델은 갤럭시S21+ 팬텀 바이올렛 색상으로 보인다. 상단 왼쪽에 자리 잡은 트리플 카메라 모듈 색상은 바이올렛보다 연한 로즈 골드 혹은 골드 색상으로 점쳐진다. 기기 뒷면에는 '사진 금지, 판매 금지, 정보 유출 금지' 등의 메시지가 적혀있다.

전면 상단 중앙에는 펀치홀 카메라가 자리 잡았다. 전작과 같은 방식이다. 반면 베젤(테두리)은 전작 대비 크게 얇아짐에 따라 전면 대부분이 화면으로 구성됐다.

갤럭시S21 시리즈의 대표 색상으로 알려진 팬텀 바이올렛 모델은 카메라 모듈에 다른 색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마우리QHD 트위터 갈무리
갤럭시S21 시리즈의 대표 색상으로 알려진 '팬텀 바이올렛' 모델은 카메라 모듈에 다른 색을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마우리QHD 트위터 갈무리

한편, 갤럭시S21 시리즈 색상은 △팬텀 블랙 △팬텀 화이트 △팬텀 실버 △팬텀 핑크 △팬텀 바이올렛 등 5가지로 예상된다. 모델은 갤럭시S21, 갤럭시S21+, 갤럭시S21울트라 등으로 분류된다.

갤럭시S21울트라 모델에는 S 시리즈 최초로 S펜이 탑재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앞서 IT전문 팁스터(정보유출자) 아이스유니버스는 트위터를 통해 "갤럭시S21울트라가 S펜을 지원한다는 것을 확신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갤럭시S21 기본 모델과 플러스 모델에는 기존 곡선 마감의 엣지 디스플레이 대신 플랫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울트라 모델은 엣지 디스플레이로 관측된다. 전 모델 모두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디자인)를 과감히 제외할 것으로 보인다.

출고가는 849달러(약 93만 원)부터 시작될 것으로 관측된다. 전작인 갤럭시S20의 경우 999달러(약 109만 원)부터 시작했다. 약 150달러(약 16만 원) 낮아진다. 이외에도 최소 메모리 기준 갤럭시S21플러스는 1049달러(약 115만 원), 갤럭시S21울트라는 1249달러(약 136만 원) 등으로 알려졌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기존 공개일 대비 한 달가량 앞당긴 내달 14일 공개된다. 이날은 세계 최대 소비자 가전 전시회 'CES 2021'의 마지막 날이다. 이후 같은 달 29일에 갤럭시S21 시리즈를 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jinny0618@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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