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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승강제 도입’...현대차·CJ는 웃을까 울까 [박호윤의 IN&OUT]
팬들에겐 새로운 흥미, 선수는 생존 경쟁, 스폰서는 어려운 계산 2028년부터 PGA투어의 새판짜기 현대차와 CJ는 어떻게 될까김시우가 지난 5월 열렸던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2026.08.06 00:00
메이저 3연승은 놓쳤지만, 유해란 더 강해졌다 [박호윤의 IN&OUT]
항아리 벙커에 발목 잡혀 아쉬운 6위 아니카 메이저 어워드도 코다에 내줘 구와키 시호 연장 우승, 일본 2년 연속 AIG 정상유해란인 AIG위민스오픈 최종일 3타를 잃어 아쉽게
2026.08.03 08:12
‘폭염보다 뜨거웠다’...이다연, 17·18번 홀 연속 버디로 KLPGA 통산 10승
2일 오로라월드 챔피언십 12언더파 역전 우승...김수지 1타 차 제압 ‘아홉수’ 탈출한 오뚝이, 시즌 첫승으로 KLPGA 통산 10승‘작은 거인’ 이다연(28)이 2일 폭염보
2026.08.02 16:05
소렌스탐의 그 무대...코다 그랜드슬램 vs 유해란 3연승 [박호윤의 IN&OUT]
AIG여자오픈서 판가름...역사는 누구를 선택할까 2003년 소렌스탐이 그랜드슬램 완성했던 바로 그 장소 이런 승부는 없었다유해란이 에비앙챔피언십에서 우승, 메이저 2연승에 성
2026.07.29 00:00
신지은, 3,737일의 기다림...LPGA 우승으로 보상받았다 [박호윤의 IN&OUT]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사라지지도 않았다 우승보다 값진 15년, 한번도 투어 떠난 적 없어 한국 6승 견인, 미국과 공동 1위한국의 신지은이 26일 LPGA투어 ISPS 한다 위
2026.07.27 07:53
‘클라레 저그' 놓친 김시우, 메이저 우승은 더 가까워졌다[박호윤의 IN&OUT]
디 오픈 공동 6위, 자신의 역대 메이저 최고 성적 시즌 톱10, 프레지던츠컵 포인트 각 1위 우승은 없지만 꾸준함의 상징 김시우가 디 오픈 최종 라운드 6번홀 페어웨이에서 두
2026.07.22 00:00
11년 걸린 맥길로이, 6번 눈물 흘린 미컬슨의 '기록' [박호윤의 IN&OUT]
역사상 남녀 단 13명, 커리어 그랜드슬램 한 시즌이 아니라 한 시대를 견뎌야 완성되는 최고의 훈장 14번째는 언제 탄생하나역사상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6인 중 두 명인
2026.07.16 00:00
‘3주 50억원·메이저 2연승’ 유해란, LPGA 역사를 바꿨다[박호윤의 IN&OUT]
코다와 시즌 메이저 2승씩 양분…AIG서 3연승-그랜드슬램 ‘최후 결전’연장 승부 끝에 아문디에비앙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유해란이 태극기를 몸에 두른 채 우승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2026.07.13 05:48
셰플러도 코다도 '충격의 컷오프'...유럽서 멈춘 남녀 1위 '신화' [박호윤의 IN&OUT]
남녀 세계랭킹 1위의 또 다른 '평행 이론' 셰플러는 78경기, 코다는 35경기 만에 수모 김주형, 유해란 본격적 우승 경쟁넬리 코다가 에비앙챔피언십 연습라운드 중 코스를 살피
2026.07.11 07:36
박인비만 밟은 길...넬리 코다, ‘골든 슬램’ 운명의 7월 [박호윤의 IN&OUT]
에비앙과 AIG오픈, 둘 중 하나 우승이면 달성 역대 8번째 커리어 슬램, 두번째 골든 슬램 눈앞 김효주, 유해란 등 한국세 넘어야넬리 코다가 자신의 골프 인생 중 가장 중요한
2026.07.09 00:00
'신인 전관왕' 초읽기 김민솔...20년 전 신지애의 설렘이 온다 [박호윤의 IN&OUT]
한국 여자골프 차세대 이끌 거물 루키의 등장 한국 특유의 섬세함에 서구의 압도적 피지컬 겸비 또 한명의 세계 1위 기대김민솔이 맥콜 · 모나 용평 오픈에서 연징 접전 끝에 우승
2026.07.02 00:00
'540석 스타디움 골프 혁신'...롯데오픈이 바꾸는 KLPGA 관람 문화
18번홀에 KLPGA 최초 스타디움형 관람석 설치 골프 축제로 진화하는 KLPGA투어 LPGA 스타와 국내 3승 김민솔 맞대결도 관심올시즌 LPGA투어 2승의 김효주가 소속사
2026.06.30 09:32
유해란, 생애 첫 '메이저 챔피언'...한국의 9연속 LPGA 메이저 무관 끝냈다
29일 1라운드 10타차 극복한 대역전극 한국의 21번째 메이저 챔프, 통산 37승 윤이나 아쉬운 준우승생애 첫 메이저 챔피언에 등극한 유해란(가운데)이 동료들로 부터 축하의
2026.06.29 09:38
'3연승' 코다·'골든 슬램' 리디아...결국 '박인비 벽' 넘기 [박호윤의 IN&OUT]
두 슈퍼스타가 찾고 있는 마지막 퍼즐 코다, '2013 박인비'...메이저 3연승 리디아 고, '2016 박인비'...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넬리 코다가 시즌 첫번째 메이저대회인
2026.06.24 00:00
트로피 없으면 어떠랴...최혜진·조민규의 '위대한 꾸준함' [박호윤의 IN&OUT]
승리의 여신이 외면한 이름들 최혜진, 우승없이 상금 100억원 돌파 조민규, 생애 상금 60걸 중 유일한 '무관(無冠)'최혜진이 지난해 하와이에서 열린 롯데챔피언십에서 티샷하는
2026.06.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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