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HOME
>
NEWS
>
스포츠종합
>
골프
>
골프소식
현대차와 CJ, 한국골프 세계화 이끈 '쌍끌이' [박호윤의 IN&OUT]
제네시스, 전통을 흡수한 프리미엄 전략 성공 CJ컵, 골프에 K-푸드 K-컬처 얹어 본토 공략 이제는 선수들이 결과로 답해야현대차 정의선 회장(가운데)이 타이거 우즈(왼쪽),
2026.02.26 07:45
30년 SK텔레콤오픈 역사 속으로...기업 후원 생태계 흔들리나 [박호윤의 IN&OUT]
장수 대회 전격 퇴장으로 KPGA투어 도미노 우려 반도체 호황에도 골프 외면, 왜? 남자골프, 새로운 갈림길 신호탄될 듯최경주가 SK텔레콤오픈2024에서 박상현과의 연장 끝에
2026.02.19 00:00
같은 세대, 다른 선택...김성현·이승택·이정환의 '세계 도전' [박호윤의 IN&OUT]
김성현은 지키고, 이승택은 버티고, 이정환은 길을 연다 PGA, DP월드투어에서 피말리는 생존경쟁 한국골프의 선택지는 넓어질까콘페리투어를 거쳐 PGA투어에 재입성한 김성현이 2
2026.02.12 00:00
'광란의 골프 해방구' 피닉스오픈 개막...셰플러냐, 켑카냐 [박호윤의 IN&OUT]
최강 셰플러, 돌아온 메이저사냥꾼 켑카 맞대결 하루 20만 갤러리, '가장 LIV같은 PGA대회' LIV골프 콘셉트의 출발점스코티 셰플러의 호쾌한 드라이버 티샷 모습. 아메리칸
2026.02.05 00:00
셰플러와 맥길로이...너무 다른 2026시즌 출발 [박호윤의 IN&OUT]
셰플러, 시즌 첫 출전대회 우승으로 통산 20승 고지 맥길로이, 연초 2개 대회 기대 못미쳐 페블비치에서 시즌 첫 맞대결 주목스코티 셰플러가 자신의 시즌 첫 출전대회인 아메리칸
2026.01.29 00:00
'지천명' 우즈의 '50가지 위대한 기록' [박호윤의 IN&OUT]
20대에만 46승, 플로리다주 16승, 특정코스 3곳 각 8승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놀라운 기록들 현재는 PGA투어의 미래 구상중2019년 마스터스에서 14년만에 우승한 타이
2026.01.15 00:00
'파격' LIV골프, 돈은 여전히 넘치는데 왜 주춤한가 [박호윤의 IN&OUT]
상금 증액, 72홀 경기 방식 변화 불구 간판 켑카 탈퇴 등으로 분위기 가라 앉아 자칫 추가 이탈 가능성도...변화 불가피로리 맥길로이가 지난해 마스터스에서 연장 접전 끝에 우
2026.01.08 00:00
새해는 '셰플러 시대'...조용한 가운데 이미 시작됐다 [박호윤의 IN&OUT]
따라하려 하지 않는데, 모두가 닮아간다 우즈 시대 이후, 새로운 선택의 기준 기록보다 영향력...셰플러가 만든 골프의 변화 스코티 셰플러가 지난해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2차전 B
2026.01.01 00:00
'KPGA 지배자' 장유빈 vs 옥태훈, 2026년 달군다 [박호윤의 IN&OUT]
2026시즌 KPGA투어 지존은 누구? 24, 25년 투어를 지배했던 두 남자의 '신(新)라이벌전' 침체된 남자골프의 새로운 흥행카드장유빈이 지난해 KPGA 제네시스대상 시상식
2025.12.26 05:32
아들·조카뻘과 경쟁한 골퍼 모중경, 54살 최고령 QT 합격 '의미' [박호윤의 IN&OUT]
스포츠계 '정년이 없다' 선수들이 강해져서가 아니라, 스포츠가 더 정교해졌기 때문 핵심 경쟁력의 변화...나이를 묻지 않는다모중경이 지난 2023년 제28회 KPGA 시니어선수
2025.12.18 06:26
판 짜인 '2026 LPGA 신인왕', 황유민? 이동은? 아님 또 일본? [박호윤의 IN&OUT]
Q시리즈 등 종료, 새로 판 짜였다 더 이상 일본 독주는 없다...한-일-유럽 3파전 황유민-이동은 쌍끌이로 명예회복 별러황유민이 지난 10월 초청선수로 참가한 롯데챔피언십에서
2025.12.12 00:00
'꿈의 무대'로 가는 '지옥의 문' 美 Q스쿨 한국선수들 [박호윤의 IN&OUT]
"가장 두렵고, 가장 간절한 무대" 한국선수 LPGA투어 8명, PGA투어 8명 도전장 "다시는 못 올 곳"...최경주도 고개 절레절레방신실이 하이원리조트오픈에서 우승을 확정지
2025.12.04 00:00
'지금은 티띠꾼 시대!'...세계 여자골프 평정 '의미' [박호윤의 IN&OUT]
시즌 상금, 평균타수 부문 역대 최고 기록 경신 홀로 3승으로 올해의 선수, 베어트로피 동시 수상 메이저 무관은 '옥에 티'CME그룹 투어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지노 티띠꾼이 3개
2025.11.27 00:00
'완성된 전설' 로리 맥길로이, 셰플러와 양강구도 '주목' [박호윤의 IN&OUT]
유럽투어 4연패 및 7회 우승 그랜드슬램, 라이더컵 원정승리...우즈 이후 유일의 '완성된 전설' 셰플러와 양강구도 '흥미진진'올시즌 레이스 투 두바이에서 우승, 4연패에 성
2025.11.20 00:00
'막판 추격' 윤이나, '더 아니카' 톱7 마지막 '승부수'[박호윤의 IN&OUT]
'더 아니카'에서 7위 이내면 CME투어 100%, "모든 걸 쏟아 붓겠다" 지난주 첫 톱10 등 최근 상승세 20위권 언저리면 장담 못해윤이나가 14일부터 투어챔피언십 출전권
2025.11.13 00:0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