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
국회/정당
한병도 "이진숙은 국회의원 하면 안 돼…제명안 상정할 것"
이진숙, 5·18 폄훼 성격 토론회로 논란 韓 "조희대, 대통령 임명권 중대 침해"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20일 5·18 민주화운동 폄훼 토론회 논란을 일으킨 이진숙 국민
2026.08.20 10:39
국힘, 與 '조희대 탄핵론' 비판…"李 뜻이라면 대통령 탄핵 사유"
장동혁 "대법관 제청, 대법원장 고유 권한" 정점식 "사법쿠데타 일으킨 건 李 대통령"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사법부의 독립을 위해 대법관 제청만큼은 대법원장의 고유한 권
2026.08.20 10:38
與 김민석호, '조희대 공세'로 첫 시험대…'지지율 딜레마'는 고민
與, 조희대 '李 패싱' 해석…공세에 역량 집중 '탄핵 역풍' 우려에 與 신중 기류…대응 '고심'8·17 전당대회를 통해 당권을 쥔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조희대 대법원장의
2026.08.20 06:00
張 '당권 강화' 드라이브에 중진들 꿈틀?…국힘 주도권 싸움 본격화
정점식 온도차 이어 3·4선 중진 연쇄회동 당협 물갈이 현실화 땐 중진 반발 확산 친한계·쇄신파 넘어 파급력 커질 수도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원 중심'의 당 개편에 속도를
2026.08.20 00:00
여야 모두 '한 지붕 두 가족'…심리적 분당 현실화 가능성은
계파 갈등으로 흔들리는 내부 결속 물리적 분당엔 선 긋지만 공천권·차기 권력 다툼 계속여야 주요 정당이 극심한 당내 갈등을 겪으며 정치권 전반에 '심리적 분당' 기류가 확산하고
2026.08.20 00:00
국힘, 정책위의장에 3선 임이자 내정…내일 의총서 추인
"국회 대표하는 노동계 전문가" "당 외연 확장에 기여 기대"국민의힘이 신임 정책위의장에 3선의 임이자 의원을 내정했다. 사진은 임 의원의 모습.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수
2026.08.19 18:53
문재인, 김민석에 "전대서 당원 내상 깊어…화합 노력해 달라"
文 "난무하는 혐오 언어, 당내 갈등 부추겨"문재인 전 대통령은 1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당이 포용하고 화합을 이룰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6.08.19 15:36
김민석, 수석사무부총장 문진석·조직부총장 안태준 임명
민주연구원 개편 시동 혁신 TF 단장에 강득구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추가 당직 인선을 단행하고 민주연구원 개편에 나선다. 사진은 1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2026.08.19 15:17
'대법관 서면 제청' 여파…법사위, 與 주도 '조희대 출석요구' 의결
국힘 "대통령에게 대법관 '사전 재가권' 주자는 건가"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19일 관례를 깬 '대법관 후보 서면 제청'으로 논란이 된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출석 요구의 건을 범여
2026.08.19 14:54
정점식, 박근혜 예방해 연찬회 초청…朴 "검토해보겠다"
정점식 "지선 적극 지원해 감사" 박근혜 "힘 합쳐 국민에 희망 줘야"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9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사진은 박 전 대통령이 지난 5월31일 오후
2026.08.19 12:00
김민석 "퇴학 구걸하는 불량학생 조희대…정신 차리고 당장 나가라"
"조희대, 한덕수 같은 내란 공범의 길 자청" "이번 사법농단 계기로 사법개혁 시작할 것"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기존 관례를 깨고 대법관 후보자를 서면으로 제청한 조희
2026.08.19 11:16
김민석 "최고위 비공개 유출 땐 지위고하 막론 퇴출"
"인사는 투명하게…계파 고려 안 할 것" "부산 국힘 의원들과도 협력…'시민 우선 정치' 제안"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대표가 "비공개 될 사안이 외부로 공개될 경우 지위고하를
2026.08.19 11:03
개헌 갈등 불붙은 정치권, 野 새로운 국면 맞이할까
李-중진 의원 ‘골프 회동’서 개헌 화두로 야권서 이탈 시 '개헌 저지선' 붕괴 可 “해프닝 끝날 가능성”…당내선 “미지수"이재명 대통령과 국민의힘 중진 의원들 간 골프 회동을
2026.08.19 10:00
친명계, '당 장악' 증명 실패…여지 남은 계파전, 향후 뇌관으로?
金 1차 과반 실패·최고위원은 '非明' 다수 비명계, 민감 현안서 목소리 키울 가능성 李 지지율 하락할수록 내홍 우려 커질 듯 친이재명(친명)계 후보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2026.08.19 00:00
민주당 '외연 확장' 닻 올렸는데…또 '징계' 늪 빠진 국힘
비당권파 4인 윤리위 소명 당협 재편 맞물려 계파 갈등 폭발 장동혁 체제 책임론 또 부상더불어민주당이 전당대회를 거쳐 김민석 신임 당대표 체제를 공식 출범시킨 가운데, 국민의힘
2026.08.19 00:00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