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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우여곡절 잊고 김문수 중심으로 정권 창출 매진"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응원, 선거운동 기대"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김문수 대선 후보를 향한 협조를 당부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국회=신
2025.05.11 15:27
[속보] 김문수 "넓게 품지 못한 점 진심으로 사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과천=이새롬 기자[더팩트ㅣ이철영·김수민 기자] 김문수 국
2025.05.11 15:18
배현진, "권성동 원내대표 분명한 책임져야"
"제일 큰 피해자 당원·지지자들"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2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생각에 잠겨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이중삼
2025.05.11 14:53
"'아버지 이재명의 막말'부터"…김문수 측, 민주당에 맞불
"李, 형수에게 퍼부은 입에 담기 어려운 욕설은"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 측이 더불어민주당의 '김문수 망언집' 공개에 이재명 대선 후보의 과거를 소환하며 맞불을 놨다. 김 후보
2025.05.11 14:48
한동훈 "김문수, 尹 전 대통령 부부와 단호히 절연해야"
계엄·탄핵 사과·尹 부부 절연·경선 중 한덕수 단일화 사과 요구 "친윤 쿠데타 막는 데 앞장선 것은 당원들 지키기 위해"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김문수 대선 후보에게 윤석열
2025.05.11 12:54
"열거 힘들 정도로 심각"…민주, '김문수 망언집' 공개
신속대응단, '김문수 진짜 망언집' 공개 "국힘, 시대착오적 인물 김문수 끌어올려"더불어민주당이 11일 국민의힘 대선 주자로 공식 선출된 김문수 후보의 과거 막말을 정리한 자료
2025.05.11 12:48
윤여준 "이재명, 시대가 요구하는 자질과 능력 갖춘 인물"
"이번 대선 윤석열과 그 추종 세력 엄중 심판 선거" "윤석열 정부 3년,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암흑기"윤여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11일 "이번 대선은 윤석열과
2025.05.11 12:30
尹 "당에 늘 감사…저 윤석열, 끝까지 여러분과 함께"
"김문수 등 모든 후보에 경의…반드시 승리해야" "한덕수 전 총리, 끝까지 함께할 것으로 믿어"파면 된 윤석열 전 대통령은 11일 "이번 선거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 하며,
2025.05.11 12:07
김문수 '선대위원장' 제안에…즉답 피한 한덕수
金 "사부님으로 모시고 배울 것" 韓 "실무적으로 적절한지 논의"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1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 선거대책위원장 직을 제안했지만 한 전 총리는 즉답을 피했다
2025.05.11 11:01
김민석 "'尹·전광훈 아바타' 김문수, 패륜 당권파 중징계할 거냐"
김문수 향해 5대 공개 질의 "윤석열 당적 박탈 및 재구속 옳지 않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상임공동선대위원장이 국민의힘 대선 주자로 최종 확정된 김문수 후보를 향해 "윤석열 아바타
2025.05.11 10:37
[속보] 김문수 '선대위원장' 제안에…한덕수 "논의해보겠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오전 경기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21대 대통령 선거 후보자 등록을 하고 있다. /과천=이새롬 기자[더팩트ㅣ여의도=김수민 기자] 김문수 국
2025.05.11 10:33
한덕수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갈 것…승복하겠다"
"모든 것을 겸허하게 수용하겠다" "김문수 대선 승리 기원…도울 것"한덕수 전 국무총리는 11일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 사람의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한 전 총
2025.05.11 10:29
후보 등록 마친 김문수 "이례적 당원투표…민주주의 뜻 받들 것"
"국민 행복하게 하는 머슴 돼 열심히 할 것" 곧바로 한덕수와 회동대통령 후보 등록을 마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대한민국을 더 위대하고 국민을 더 행복하게 하는
2025.05.11 10:29
[속보] 김문수, 사무총장에 박대출 의원 내정
[더팩트ㅣ이철영·김수민 기자]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1일 사무총장에 4선 박대출 의원을 내정했다. cuba20@tf.co.krsum@tf.co.kr
2025.05.11 10:15
민주 "국힘, '후보 강탈 쿠데타' 실패로 막 내려"
"내란 2인자가 내란 동조 후보 자리 빼앗으려던 것이 본질"한민수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11일 서면브리핑을 내고 "국민의힘 '후보 강탈 쿠데타'가 실패로 막을 내렸다. 당원 투표
2025.05.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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