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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 조희대 국감 기관증인 채택…국힘은 회의 불참
일반증인 채택 여부는 향후 논의서영교 법사위원장이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안건을 상정하고 있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국회=김수민
2026.09.21 16:18
李 대통령 "더 깊이 고민하고 더 낮은 자세로 국정 다듬겠다"
21일 제47차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강훈식 사의 표명에 "아직 결정 못 해" "격한 변화 심경 이해…상대도 고려해야"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제47차 수석보
2026.09.21 15:09
국힘, 강훈식 사의에 "종합적 책임은 李 대통령이 져야"
정점식 "비선실세 책임 은폐 카드 돼선 안돼" 장동혁 "내각·청와대 전면 쇄신해야"국민의힘이 21일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한 데 대해 "당연한 처신"이라고 밝혔다.
2026.09.21 14:33
강훈식 비서실장, '인사 책임론' 속 사의…지지율 반전 계기 될까
21일 李 대통령에 사의 표명 용혜인·김승원 논란에 지지율 추락·인사검증 지적 쏟아져 논란의 후보 이어 인사책임자까지 사의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사의를 표명했다. 강 실장이
2026.09.21 14:15
[속보] 靑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
[더팩트ㅣ이철영 기자] 청와대 "강훈식 비서실장 사의 표명"cuba20@tf.co.kr
2026.09.21 13:05
국힘, '성남라인' 정조준…"국조·특검 총동원해 의혹 규명"
21일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백브리핑 "후보자 사퇴로 부족…내각 총사퇴해야" "과거 비선실세 의혹, 탄핵까지 이어져"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
2026.09.21 11:09
李 대통령, 21~27일 UN총회·멕시코 순방길…"트럼프 등과 별도 접촉"
위성락 안보실장 브리핑 UN총회 기조연설·사무총장 면담 16년 만 멕시코 국빈방문…"투자·공급망 실질협력 강화"이재명 대통령은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
2026.09.21 10:50
한미일, 北 탄도미사일 발사 유선 협의…"대응 논의"
전날 원산 일대 두 차례 발사 외교부 "상황 평가 신속 공유"21일 외교부에 따르면 백용진 외교부 한반도정책국장은 전날 데이비드 와일졸 미국 국무부 한일 담당 부차관보, 아리요시
2026.09.21 10:49
김민석 "당내 멸칭 문화 개선해야…갈등 완화할 지혜 필요"
"대통령도 문제 풀자며 고개 숙여…당 전체 유념해야"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내 멸칭 사용과 비판 문화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사진은 17일 국회에서 열린 미디어공공성
2026.09.21 10:49
[속보] 李 대통령, 21~27일 UN총회·멕시코 국빈방문 순방길
이재명 대통령은 21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UN) 총회 참석 및 멕시코 국빈방문 순방길에 오른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0일 오후 프랑스 국빈 방문 일
2026.09.21 10:32
개혁신당, 비대위원에 임주영·하헌휘…사무총장 전성균
"위기 원인, 외부 아닌 내부에"…고강도 쇄신안 예고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비대위원 인사를 단행했다. 사진은 이 위원장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첫
2026.09.21 10:22
한병도 "국민의힘, 거리로 나갈 궁리부터…무책임의 극치"
"국힘, 대통령이 어떤 답 내놓아도 정쟁의 재료로 삼아" "조희대엔 눈감고 李에 책임 전가…적반하장"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을 향해 "제1야당이 거리로 나갈 궁리부
2026.09.21 10:00
李 대통령 지지율 10주 만에 반등…1%p 오른 34.8%
리얼미터 여론조사 20대 5.4%p·30대 2.8%p↑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율이 10주 만에 반등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 대통령이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2026.09.21 09:49
당정, '농지 투기 근절' 원칙 재확인…"경미한 위반은 정상화"
"특별조치법 제정…농지법은 현실 맞게 개정" "관리 어려운 땅 농지은행 위탁 시 처분 유예"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1일 농지 전수조사에서 발견된 농지법 위반 사례에서 명백한 '투기
2026.09.21 09:37
장동혁 "김현지, 김승원 무마 개입했나…남은 후보자도 지명 철회해야"
"김승원 사퇴로 끝날 일 아냐"…'제보 암장' 의혹 추궁 김현지 국감 출석 요구..."靑 아예 갈아엎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
2026.09.21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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