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HOME
>
NEWS
>
정치
전체기사
12일부터 레바논 '여행금지' 지역 확대..."즉시 철수 당부"
레바논 남부 지역 일부 여행경보 4단계 "여행 취소, 체류 국민 즉시 철수 당부"외교부는 12일 0시부터 레바논 남부 일부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4단계(여행금지)를 발령한다고 1
2024.10.11 20:16
10·16 재보궐 첫날 사전투표율 3.55%…서울시교육감 3.16%
부산 금정 9.24%…인천 강화 14.62% 전남 영광·곡성 24.46%로 높은 투표율서울특별시 교육감 보궐선거 사전 투표가 시작된 11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주민센터 강당에
2024.10.11 18:55
[2024 국감] 천하람 "투자세액공제 제도, 법인세 실효세율만 낮췄다"
"중소‧중견기업의 투자 촉진에민 기여"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세제개편 필요"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11일 "기업 투자를 늘리기 위해 역대 정부가 추진해
2024.10.11 18:47
[2024 국감] 정을호 "희림 선정하려…교직원공제회, '재개발 공모방식' 바꿔"
'국제현상설계→지정공모→일반공모' 세 차례 변경 "'코바나 후원' 희림 위해 변경했나?" 질의정을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교육위원회에서 열린 한국교육
2024.10.11 16:46
[2024 국감] 조국 "정신질환 위장 병역면탈 느는데...감별할 전문의사 0명"
중앙병역판정검사소 정신과 전문의사 4년 째 공석 조국 "면밀한 검사로 면탈 시도 사전 적발해야"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조국 의원은 11일 "병역판정검사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
2024.10.11 16:39
尹 "국제사회 북한 핵 용인하지 않을 것 분명히 보여줘야"
"러-북, 불법적 군사협력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켜" 尹 대통령, 11일 '동아시아정상회의‘(EAS) 참석윤석열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각) 라오스 비엔티안 국립컨벤션센터에서
2024.10.11 13:52
[2024 국감] 기밀유출·마약·하극상…'군 기강' 지적 잇따라
국정감사에서 심각한 '군 기강 해이' 드러나 군인 '처우개선'과 '복지향상' 목소리도 나와22대 국회 첫 국정감사에서 군인 처우개선과 복지향상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사진
2024.10.11 13:42
[2024 국감] "병역면탈 뿌리 뽑자"…여야, 모처럼 한목소리
與유용원 "병역면탈자 제대로 된 처벌 안 받아" 野황희 "한 해 4천명 군대 안 가려고 국적 포기"김종철(왼쪽) 병무청장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병무
2024.10.11 13:10
나경원 "전대 후 명태균 개입 얘기 들어" 이준석 "부정선거론자 초기 증세"
羅 "명 씨 주장대로라면 내가 번번이 피해 봐" 李 "조작된 여론조사 대보라…멀리 안 나간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왼쪽)은 2021년 6월 전당대회 당시 '선거 브로커'로 불리는
2024.10.11 12:03
[르포] "우리 잡은 물고기 아냐"…변화 물결 치는 곡성 민심
민주당 후보에 동정표, 혁신당 후보엔 '인물 우위' 1달 전 여론조사 민주 과반… '다음은 모른다' 반응10일 옥과면 거리에 10·16 곡성군수 재선거에 출마한 조상래 민주당
2024.10.11 11:26
[2024 국감] 병역의무 대상자 '국적포기' 연평균 4000명 넘어
취득 국적, 미국 〉일본 〉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황희 "병역기피 수단 악용 국적 포기 엄격한 기준 정립 시급"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병무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2024.10.11 10:40
추경호, 野 상설특검 추진에 "모든 법적 조치 강구"
"위헌적"…권한쟁의심판 청구·가처분 신청 등 野 향해 "선동의 장으로 전락시키겠단 속셈" 김여사 기소 논란엔 "언급 부적절"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김건희 여사 의혹 상설특검
2024.10.11 10:16
민주당 "한동훈, 尹에 채상병·김건희 특검법 수용 건의하길"
박찬대 "언행 다르면 국민 납득하겠나...진심으로 민심 받들길"더불어민주당이 11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윤석열 대통령에게 채상병 특검법과 김건희 특검법 수용을 건의하라"
2024.10.11 10:00
연일 김여사 겨냥한 韓…발언 수위 어디까지 높일까
여권에선 "당대표, 민심 전하는 게 당연…변화 없다면 수위 높아질 것" 친윤계 "자해 발언 삼가야"…재보선 후 독대가 변수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연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대응 수
2024.10.11 10:00
[단독] 조경태 "한우농가 소값 하락에 죽겠다는데…유통 마진은 20% 달해"
2023 기준 유통 이윤 18.8%…돼지보다 13.7% 높아 "고리대금 업자 다름 없어" 유통 구조 개선 필요한우 산지와 소비자 체감가격 사이 괴리를 불러오는 요인으로 지목되는
2024.10.11 10:00
<
1091
1092
1093
1094
1095
1096
1097
1098
1099
1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