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HOME
>
NEWS
>
포토
>
사회
얼굴 드러낸 노원구 세 모녀 살인사건 피의자 김태현 [TF사진관]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도봉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임세준 기자[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
2021.04.09 09:29
고개숙인 노원구 세 모녀 살인사건 피의자 김태현 [포토]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도봉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가운데 취재진 앞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김태현은 지난
2021.04.09 09:29
무릎 꿇은 노원구 살인사건 피의자 김태현 [포토]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도봉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가운데 취재진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김태현은 지난달
2021.04.09 09:29
마스크 벗은 노원구 살인사건 피의자 김태현 [포토]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도봉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가운데 마스크를 벗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마스크를 벗
2021.04.09 09:29
얼굴 드러낸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 [포토]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노원구 세 모녀 살해 피의자 김태현이 9일 오전 서울 도봉구 서울도봉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는 가운데 취재진 앞에서 마스크를 벗고 얼굴을 드러내고 있
2021.04.09 09:29
오세훈, '서울시청으로 첫 출근' [포토]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제38대 서울특별시장에 당선된 오세훈 시장이 8일 오전 서울특별시청으로 첫 출근하고 있다.공직선거법에 따르면 4.7 재보궐 선거 서울·부산시장 당선인은 개표
2021.04.08 09:32
'서울시장은 누가 될까?'…4.7 재보궐선거 개표시작![TF사진관]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개표를 하고 있다. / 배정한 기자[더팩트ㅣ배정한 기자]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2021.04.07 21:35
개표소 도착하는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투표함[TF사진관]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 / 배정한 기자[더팩트ㅣ배정한 기자] 4.7 재보궐선거일인
2021.04.07 21:26
바쁘게 움직이는 개표소[TF포토]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개표를 하고 있다. hany@tf.co.kr 사진영상
2021.04.07 21:19
개표소 도착하는 투표함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옮기고 있다. hany@tf.co.kr 사진
2021.04.07 21:19
바쁜 손놀림의 개표원들[TF포토]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개표를 하고 있다. hany@tf.co.kr 사진영상
2021.04.07 21:19
투표함 개봉[TF포토]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개표를 하고 있다. hany@tf.co.kr 사진영상
2021.04.07 21:19
투표함 기다리는 개표소[TF사진관]
4.7 재보궐선거일인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신광여자고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관계자들이 투표함을 기다리고 있다. / 배정한 기자[더팩트ㅣ배정한 기자] 4.7 재보궐선거일인
2021.04.07 19:28
"오세훈 부인 세금 30만원 더 냈다"…투표장에 붙은 공고문 [포토]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4.7 재보궐선거 투표일인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동호경로당에 마련된 압구정동 제2투표소에서 '후보자 정보공개자료의 내용에 관한 공고'라는 내용의
2021.04.07 15:37
정인이 양부모 5차 공판, '강력한 처벌 요구하는 시민들' [TF사진관]
16개월 된 입양 딸 정인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양부모의 5차 공판이 열린 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법원 앞에서 시민들이 양모의 호송 버스를 향해 항의를 하고
2021.04.07 14:00
<
881
882
883
884
885
886
887
888
889
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