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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적경제기업 재정 지원 추진
청주시청. /더팩트DB[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기반 마련을 위한 재정 지원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지원 분야는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사업
2023.02.03 10:04
진천군, 2050 탄소중립 실현 추진
스마트그린도시 조감도. /진천군[더팩트 | 진천=이주현 기자] 충북 진천군이 2050 탄소중립 실현에 나선다.3일 진천군에 따르면 최근 민선8기 군정 핵심 사업 중 환경 및 에너지
2023.02.03 10:03
영동군, 4년 연속 교통문화지수 'A등급'
용두정에서 내려다 본 영동군청. /영동=이주현 기자[더팩트 | 영동=이주현 기자] 충북 영동군은 4년 연속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
2023.02.03 10:02
대전시,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조치 올해 말까지 연장
1년 추가 연장… 주거용과 사회적기업 공유재산 임대요율도 낮춰대전시는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조치를 올해 말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 /대전시[더팩트 | 대전=최
2023.02.03 10:02
청주시, 민‧관‧경 거버넌스로 상가지구 주차난 해결 모색
청주시청. /더팩트DB[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충북 청주시는 시민과 경찰 등이 참여하는 거버넌스를 운영해 도심지 상가지역의 주차난 해결에 나선다.3일 청주시에 따르면 청주시
2023.02.03 10:01
[인사] 충북경찰청
◇총경 전보△홍보담당관 나인철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양영우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정방원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김상희 △112치안종합상황실 이병우 △경무기획정보화장비과장 김
2023.02.03 10:00
경북 3개 시·군서 화재…7100여만원 재산피해
고령군 쌍림면의 한 인쇄 작업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중이다/경북소방본[더팩트ㅣ구미·고령·봉화=최헌우 기자] 경북 구미와 고령, 봉화에서 화재가 잇따라 7100여만원의 재산피
2023.02.03 09:08
경북 3개 시에서 사고 잇따라…11명 사상
2일 오전 8시 39분쯤 상주시 내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당진 방향 66km 지점에서 트레일러와 카캐리어 탁송차, K5 승용차가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상주소방서[더팩트ㅣ경
2023.02.03 08:24
대구 구 원대시장서 불...1명 부상
2일 오후 6시 32분쯤 대구 서구 원대동 구 원대시장 내 상가에서 불이 나 진화 중이다. /대구소방안전본부[더팩트ㅣ대구=김채은 기자] 대구 서구 구 원대시장에서 불이 나 1명 다
2023.02.03 07:47
[인사]경북경찰청
◇ 총경 전보△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민문기 △112치안종합상황실 상황팀장 채경덕 △경무기획과장 양시창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오완석 △수사심사담당관 정현욱△수사과장 변인수△형
2023.02.03 07:46
강릉시,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 추진
3일 강릉시는 농산어촌 관광자원을 활용해 지역소득 증대와, 관광활성화 도모를 위해 농산어촌관광 체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 강릉시[더팩트 l 강릉=서백 기자] 강원도
2023.02.03 07:46
[TF 진단] 용문~홍천철도 조기 착공, 무엇이 문제인가?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1~2030년) 반영, 용문~홍천철도 노선안 이견 오는 3월 국토부 사전타당성조사결과 발표 영향 촉각지난 2021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202
2023.02.03 07:00
무면허·음주 운전으로 벌금 내고 또…50대 남성 징역형
대구지법 안동지원 전경/안동=최헌우 기자[더팩트ㅣ경북=최헌우 기자] 법원이 수 차례 무면허 음주 운전을 반복한 50대 남성에 대해 징역형을 선고했다.대구지법 안동지원 형사2단독(이
2023.02.02 21:20
[인사] 부산경찰청
◇ 총경 전보△ 청문감사인권담당관 이봉균(연제서장) △ 112치안종합상황실장 문봉균(남부서장) △ 112치안 종합상황실(상황팀장) 석봉구(형사과장) △ 112치안 종합상황실(상황팀
2023.02.02 21:20
"보일러 켰는데"…두살배기 아들 사흘간 방치 숨지게 한 엄마
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두살배기 아들을 사흘간 홀로 두고 외출해 숨지게 한 20대 어머니가 2일 경찰에 붙잡혔다. /더팩트DB[더팩트ㅣ윤용민 기자] 두살배기 아들을 사흘간 홀로
2023.02.0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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