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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M서 4억 훔쳐 달아난 보안업체 직원 구속 송치
자신이 관리하던 은행 현금자동입출금기(ATM)에서 4억여 원을 훔치고 도주한 보안업체 직원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더팩트 DB[더팩트ㅣ김시형 기자] 자신이 관리하던 은행
2024.09.10 10:29
경찰, '민원인 개인정보 유출 의혹' 방심위 압수수색
서울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10일 오전 8시께부터 서울 양천구 방심위 사무실과 관련자 주거지 등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김영봉 기자] 방송통신
2024.09.10 10:25
변협, 법률 챗봇 ‘AI 대륙아주’ 징계 개시 결정
대한변호사협회(변협)가 인공지능(AI) 기반 법률 상담 서비스 'AI 대륙아주'를 개발한 법무법인 대륙아주를 징계위원회에 넘기기로 했다. /더팩트 DB[더팩트ㅣ송다영 기자] 대한변
2024.09.10 10:24
'튼튼 가로수'로 보행자 안전 지킨다…서울시, 2000주 확대
충돌 완충 역할…느티나무·은행나무·단풍나무 등 검토서울시가 시청역 역주행 사고와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 완충 역할을 하는 가로수를 심는다. '튼튼 가로수'(가칭) 예시 이미지. /
2024.09.10 10:07
오세훈, 검·경·교육청과 '딥페이크' 공동대응 나선다
핫라인 가동, 시-검찰·경찰 전달체계 구축오세훈 서울시장이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딥페이크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대응책 마련을 위한 정책 토론회'에 참석해 발언을
2024.09.10 10:00
서울시, 취약계층·1인가구 반려동물 지원…보호·장례까지
'우리동네 펫위탁소' 1인가구도 지원서울시가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 지원을 강화한다. /서울시[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반려동물 위탁보호부터 장례서
2024.09.10 06:00
"쿠팡 로켓배송 과로사…청문회 열고 진상 규명해야"
택배노동자 대책위 기자회견택배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대책위)는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는 쿠팡 청문회를 개최하고 진상 규명하라"고 촉구했다.
2024.09.09 21:27
'김건희 명품백' 수심위 또 열린다…최재영 목사 신청 건
김 여사 처분 늦어질 가능성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공여한 최재영 목사가 신청한 대검찰청 수사심의원회가 열린다. 검찰의 김 여사 처분도 늦어질 가능성이 생겼다./서예원 기자[더팩트
2024.09.09 21:23
이재명 '위증교사' 재판 마무리 임박…이달말 결심 공판
10~11월께 선고 예정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위증교사 사건을 진행하는 재판부가 9월 30일 결심 공판을 열고 재판부가 마무리하기로 했다. /배정한 기[더팩트ㅣ송다영 기자] 이
2024.09.09 20:15
'文 사위 채용 의혹' 전 청와대 행정관 증언 거부
"피의자 전환 가능성 있어"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 항공사 특별 채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당시 청와대 행정관을 불러 공판 전 증인 신문을 열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0
2024.09.09 20:00
법원, '티메프' 회생절차 개시 여부 내일 판단 예정
규모 정산 지연 사태를 일으킨 플랫폼 티몬과 위메프(티메프)의 회생 절차 개시 여부가 10일 결정된다. /이새롬 기자[더팩트ㅣ송다영 기자] 대규모 정산 지연 사태를 일으킨 티몬과
2024.09.09 18:09
[의대증원 파장] 의정 협의체 평행선…추석 응급실 대란 우려 고조
"추석 문 여는 병의원 평소보다 2배"정윤순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장은 9일 응급의료 등 비상진료 대응 관련 브리핑에서 "여러 차례 말했듯이 내년도 의대 정원은 이미 확정됐다"며
2024.09.09 17:57
[속보] '김건희 명품백 공여' 최재영 목사 수사심의원회 열린다
서울중앙지검은 9일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백을 제공한 최재영 목사의 청탁금지법 위반 사건을 수심위에 부의하기로 의결했다./남윤호 기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서울중앙지검 검찰수사심의위
2024.09.09 17:10
[부고] 김경태(프라임경제 차장) 씨 조모상
△정넙심 씨 별세, 김경태 프라임경제 차장 조모상=9일, 전남 완도장례식장 2층, 발인 11일 오전 0시.jebo@tf.co.kr
2024.09.09 16:01
'MB 청와대 기무사 댓글 공작' 靑 비서관들, 1심 집행유예
"높은 도덕성 요구받는 지위에도 정치적 중립 위반"이명박 정부 시절 국군기무사령부와 공모해 군인들에게 댓글공작을 지시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청와대 전직 비서관들에게 1심에서
2024.09.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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