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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출근·늦은 퇴근' 맞벌이 위한 야간·아침 돌봄 대폭 확대
서울시, 야간 52곳·등교 전 30곳 실시 아침돌봄 1만7000여 명 이용·만족도 3.8점서울시가 맞벌이 가정 지원과 초등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야간 52개소·아침 30개소에서
2026.02.23 14:30
'체포방해' 윤석열 2심, 서울고법 내란전담 형사1부로
전담재판부 오늘부터 가동 시작 한덕수 내란 사건은 형사12부로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항소심이 23일 형사1부(윤성식 부장판사)에 배당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2026.02.23 12:54
권익위 "개발부담금·토지보상금, 동일 표준지 기준으로 산정해야"
관할 지방정부도 권고 적극 수용국민권익위원회는 23일 개발부담금과 보상금이 다른 표준지로 산정된 것이 문제라며 동일한 표준지로 재산정돼야 한다고 행정기관에 의견표명했다고 밝혔다.
2026.02.23 12:53
경찰, 이춘석 이번 주 재송치…장경태 '성추행 의혹'도 조만간 결론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26~27일 출석 예정 강선우 체포동의안 표결 앞…"절차대로 진행"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검찰이 보완수사를 요구한 금융실명법,
2026.02.23 12:50
BTS 티켓 대리구매 사기 주의보…경찰, 게시글 34건 삭제 요청
2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이날 오후 8시 BTS 공연 티켓 발매에 앞서 온라인상에 게시된 대리구매·고가 재판매 글 34건에 대해 삭제 및 차단을 요청했다. 사진은 지난달
2026.02.23 12:44
경찰, '윤석열 부부 선상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차장 조사
대통령경호법상 직권남용 혐의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름휴가 기간 '해군 지휘정 내 선상파티'를 연 의혹을 받는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23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2026.02.23 12:41
[속보] '체포방해' 윤석열 2심,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형사1부 배당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관련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1심 선고공
2026.02.23 11:53
조희대 "사법개혁 3법, 개헌 사항…국민에 직접적 피해"
조희대 대법원장은 23일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 3법 처리 방침을 놓고 "국민들에게 직접적으로 피해가 갈 수 있는 문제"라고 우려했다./대법원[더팩트ㅣ장우성 기자] 조희대 대법원장
2026.02.23 11:44
서울시, 음식·제과점에 연 1~2% 저금리 융자…12억 지원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서울시가 고물가·고금리 부담을 겪는 식품위생업소를 위해 연 1~2% 저금리로 총 12억 원 규모의 시설개선 융자 지원에 나선다. /더팩트DB[더팩트ㅣ정소양
2026.02.23 11:15
서울시, '집값 담합' 집중수사…제보자 최대 2억 포상금
강남·서초·송파 대단지 중심 단속…"무관용 원칙"서울시가 집값 담합과 허위거래 신고 등 부동산 거래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6월까지 집중수사에 나서고, 위법 행위에 무관용 원칙으로
2026.02.23 11:15
[속보] 경찰, '해군 선상 파티 의혹' 김성훈 전 경호처 차장 조사
[더팩트ㅣ김영봉 기자] 경찰청 3대 특검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23일 오전 10시 해군 선상 파티 의혹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로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
2026.02.23 10:47
오세훈 "장동혁, 당권에만 관심…이대로면 지방선거 참패"
"포탄도 없이 전장 내모는 격…TK 외 승산 희박"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2026 출입기자단 신년간담회에서 질의응답하고 있다. /서울시[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장
2026.02.23 10:03
사용기한 지난 한약 처방…법원 "한 달 반 면허정지 적법"
법원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사용, 직업윤리 위반"사용기한이 지난 한약제제를 환자에게 처방·교부한 한의사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감경해 내린 면허자격정지 1개월 15일 처분은 위법하지
2026.02.23 07:00
'반도체 핵심기술' 중국 유출한 전 삼전 부장…일부 무죄도 파기환송
반도체 핵심 기술을 중국 기업에 빼돌린 혐의로 기소된 전 삼성전자 간부가 1,2심에서 무죄로 판단받은 일부 혐의도 유죄로 봐야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
2026.02.23 06:00
약자동행 최우수상에 종로구 '119 비상벨'…성북·노원·은평구 우수상
서울시, 자치구 성과공유회 개최서울시는 23일 오전 10시 40분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약자동행 가치를 실천한 우수 자치구를 시상하고 사업 성과를 확산하는 '약
2026.02.2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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