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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분야 기업서 인턴십…대학생 150명 모집
'서울영커리언스' 21일 10시부터 온라인 신청서울시가 서울영커리언스 사업 인턴십의 여름학기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서울시[더팩트 | 김명주 기자] 서울시가
2026.04.21 11:15
강북 전역 경관 바꾼다…디자인도시 조성 착수
종로5가 시작으로 문화·체류형 공간 확대… 2027년까지 완료서울시가 종로5가를 시작으로 강북 전역의 도시경관을 개선하는 '디자인경관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서울시[더팩트ㅣ
2026.04.21 11:15
오세훈 "정원오 '10년 심판본부'?…속속들이 심판해 주길"
"정 후보는 좋은 경쟁자…'명픽'이라 반대 못 할 것"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오세훈 10년 심판본부'에 대해 "속속들이 심판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
2026.04.21 10:15
창동, 365일 K팝 중심 '글로벌 문화거점' 재편
서울아레나 중심 공연·산업·관광 결합 2027년 창동 문화·관광 특정개발진흥지구 지정서울시는 '새로운 경제 엔진'이 될 '글로벌 문화중심지 K-엔터타운, 창동' 조성계획을 21일
2026.04.21 10:00
권익위, AI·데이터 심의위원회 외부 위원 위촉
학계·산업계 등 전문가국민권익위원회는 21일 '국민권익위 인공지능·데이터 심의위원회'의 외부위원을 위촉한다고 밝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라진 기자] 국민권익위원회(권익위)는
2026.04.21 09:42
'부산 출마' 한동훈, 신생 로펌 다함 합류
지역 법률 봉사, 공익 소송 활동 주력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을 방문해 고기를 구매하고 있다. /박헌우 기자[더팩트ㅣ설상미 기자] 한동
2026.04.21 09:27
특검, '박정훈 허위 구속영장' 군검사들 실형 구형
염보현 징역 1년·김민정 징역 2년 구형…6월12일 선고이명현 특별검사팀(채상병 특검)이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준장)에 대한 구속영장에 허위 내용을 기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
2026.04.21 09:26
전시·체험·굿즈가 한 곳에…지역관광 '안테나숍' 플랫폼 확대
11월까지 '월별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서울팝업야외도서관' 통해 휴식 제공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지역관광 안테나숍을 거점으로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서울시[더팩트ㅣ
2026.04.21 06:00
'걷기 딱 좋은 날씨네'…서울 곳곳 러닝 프로그램 풍성
중구, 동별 특성 반영 러닝 프로그램 동대문구, 역사·자연·체험 걷기 코스서울 자치구들은 봄철을 맞아 구민 건강 증진과 일상 속 운동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걷기 프로그램을 선
2026.04.21 00:00
경찰청 "화물연대 사망 사고 진상조사 착수"
경청 광역수사대에 전담수사팀 구성…"엄정 수사"경찰청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편의점지부 CU지회 집회 과정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전담수
2026.04.20 20:32
전성배 "윤석열, 2013년 김건희 소개로 처음 만났다"
전성배 "추윤 갈등 때도 부부가 찾아와" "2022년 1월 마지막, 대선 출마 후 못 봐"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청탐금지법 위반 의혹에 연루된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지난해 5
2026.04.20 20:31
화물연대 집회서 탑차와 충돌…1명 사망·2명 부상
경찰, 차량 운전자 긴급체포…특수상해 혐의경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20일 오전 10시32분께 경남 진주시 CU 진주물류센터 앞 집회 현장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 편의점
2026.04.20 17:16
'명태균 무죄' 판사, 약식명령 불복해 정식재판 청구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350여만 원 상당의 해외 골프 여행비를 대납받은 혐의로 벌금형 약식명령을 선고받은 현직 부장판사가 이에 불복해 정식재판을 청구했다. /더팩트 DB[더팩트 |
2026.04.20 17:13
박나래 자택 칩입·절도 혐의 30대 징역 2년 확정
방송인 박나래 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에게 실형이 확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방송인 박나래 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로
2026.04.20 17:00
막 오른 오세훈·정원오 맞대결…수성이냐 탈환이냐
정원오 '굳히기'에 오세훈 '뒤집기'6·3 지방선거의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의 맞대결로 압축됐다. 왼쪽부터 오세훈 서울시장,
2026.04.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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