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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쌍방울 전 회장 수원지검 도착…검찰 조사 돌입
"이재명 몰라…검찰서 밝힐 것"쌍방울 그룹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성태 전 쌍방울 그룹 회장이 17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2023.01.17 11:47
조부모 양육비·긴급돌봄…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 본격 시행
4대 분야·28개 사업…올해 2002억 원 투입오세훈 서울시장의 양육 지원 정책 '엄마아빠행복프로젝트'가 준비작업을 마치고 본격 시행된다. 오 시장이 2022년 8월 18일 오전
2023.01.17 11:15
설 연휴 서울 지하철· 버스 오전 2시까지 연장
시립묘지 경유 시내버스 49회 증회설 연휴인 22일과 23일 서울 버스와 지하철 막차 시간이 오전 2시까지로 연장된다. 서울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귀성객들이 버스에 탑승하고
2023.01.17 11:15
보이스피싱 합수단 출범 5개월…111명 입건·24명 구속
발생건수·피해금액 28~29% 감소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동수사단이 출범 5개월 동안 111명을 입건해 24명을 구속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보이스피싱 범죄 정부합
2023.01.17 10:00
쌍방울 김성태 귀국…"이재명 전혀 몰라, 검찰서 밝힐 것"
도피 8개월 만…"변호사비 대납 의혹 사실무근"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이동률 기자[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검찰 수사를
2023.01.17 09:44
[속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인천공항 도착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검찰 수사를 피해 해외 도피 후 8개월 만에 태국에서 붙잡힌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sejungkim@tf.co.k
2023.01.17 08:35
'오세훈 신속통합기획' 더 빠르게…패스트트랙 도입
주민제안·지구단위계획 기수립 지역 기획설계 용역 면제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에 기획설계 용역발주 절차를 생략할 수 있는 패스트트랙을 도입한다. 신속통합기획 추진이 확정된 여의도 시범아
2023.01.17 06:00
정민용 "성남의뜰에 '올A' 줬다…유동규가 원해서"
"제 판단에는 그래" 인정…검찰 진술 거듭 번복도 "공모지침서 작성 전 협의"→"기억없다"'대장동 개발 의혹' 당시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장을 지낸 정민용 변호사가 지난해 2
2023.01.16 20:31
경무관 전보 인사…손제한 특수본부장→부산청 수사부장
공공안녕정보심의관 유승렬·서울청 수사부장 김봉식경찰청이 국가수사본부 이태원 사고 특별수사본부를 이끌었던 손제한 경남 창원중부서장을 부산청 수사부장으로 발령하는 등 경무관 전보 인사
2023.01.16 20:22
'의료공백' 한해 2.2만명 사망…경실련 "공공의대 신설"
"지역 의료 격차 심각"지역 의료 격차로 지난 2020년 한 해 제 때 치료받지 못해 숨진 환자 수가 2만명을 넘는다는 시민단체 분석이 나왔다. /조소현 인턴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
2023.01.16 19:29
'라임 주범' 김봉현 징역 40년 구형…"최악의 도피사범"
오는 2월 9일 선고검찰이 1조6000억원대 환매 중단을 일으킨 '라임 사태' 주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 징역 40년을 구형했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인턴기자]
2023.01.16 19:24
'마약 투약 인터넷 생중계' 30대 BJ 현행범 체포
숙박업소서 범행마약 투약 모습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최의종 기자] 마약 투약 모습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2023.01.16 18:52
'코로나 의료 공백 사망'…고 정유엽 군 유족, 국가 소송
"코로나 검사 13번 실시, 정확한 치료 안 해"코로나19 의료공백으로 인한 정유엽 사망 대책위원회(대책위)와 민주사회를 위반 변호사모임(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는 16일 국가와 경
2023.01.16 16:43
한동훈, 이재명 겨냥 "음모론·다수당 뒤에 숨을 단계 지나"
"검찰 수사가 사적 보복?…文정부서 시작"한동훈 법무부 장관은 검찰 수사에 반발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겨냥해 16일 "공허한 음모론, 다수당 힘 자랑 뒤에 숨는 단계는 이
2023.01.16 16:38
[속보] 검찰, '라임 사태' 김봉현 징역 40년 구형
774억 3540만원 추징도 요청'라임사태'핵심인물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에게 징역 40년이 구형됐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검찰은 16일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
2023.01.1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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