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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두 골에도 웃지 못한 한국 축구의 하루 [박순규의 창]
2026 북중미 월드컵 참사 한 달 뒤 샬럿에서는 환호, 30일 여의도에서는 정몽규·홍명보의 뒤늦은 사과 '씁쓸'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오른쪽)이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2026.07.31 00:00
사람을 잘못 쓰면 시스템도 무너진다 [최순호의 축구세상]
대한축구협회 위기의 본질은 제도가 아닌 리더십의 실패 인적 쇄신·절차적 정당성·자율성 회복으로 다시 출발해야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팀 감독과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 회장이 30일
2026.07.30 10:11
홍명보호엔 없던 '신뢰'...이청용 살린 윤정환의 축구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상처'가 남은 자리에 피어난, 윤정환과 이청용의 ‘행복 축구’ ‘홍명보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베테랑에 대한 신뢰와 공감 이청용(12)이 지난 5월 16일 광주FC전에서 PK로
2026.07.30 00:00
소렌스탐의 그 무대...코다 그랜드슬램 vs 유해란 3연승 [박호윤의 IN&OUT]
AIG여자오픈서 판가름...역사는 누구를 선택할까 2003년 소렌스탐이 그랜드슬램 완성했던 바로 그 장소 이런 승부는 없었다유해란이 에비앙챔피언십에서 우승, 메이저 2연승에 성
2026.07.29 00:00
‘한 곳은 파울, 다른 한 곳은 정상?...도대체 기준이 뭡니까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26일 안양-강원전, 인천-부천전… 서로 다른 장소에서 나온 ‘역전된 잣대’ K리그 ‘고무줄 판정’, 일관성이 신뢰 회복 첫관문지난 2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양-강원전.
2026.07.28 00:00
신지은, 3,737일의 기다림...LPGA 우승으로 보상받았다 [박호윤의 IN&OUT]
화려하지는 않았지만, 사라지지도 않았다 우승보다 값진 15년, 한번도 투어 떠난 적 없어 한국 6승 견인, 미국과 공동 1위한국의 신지은이 26일 LPGA투어 ISPS 한다 위
2026.07.27 07:53
[강일홍의 클로즈업] K팝은 세계를 삼켰는데…왜 엔터주가는 웃지 못하나
엔터기업 가치 '성장 딜레마', 고비용·고위험 구조의 복합 악재 '스타 의존' 넘어 IP·플랫폼·글로벌 현지화…제2 성장 공식 절실한때 증권가에서는 엔터주가 '미래 성장산업의 대
2026.07.27 00:00
‘이상기류’ 드러난 韓·美 관계...주목해야할 암초들 [이우탁의 인사이트]
강경화 주미대사 ‘전격귀국’에서 양국 관계 ‘위중함’ 드러나 통상-안보 파열음 경고...달라진 ‘동맹 대하는 태도’ 주시강경화 주미한국대사가 7월 15일 오후 조현 외교부 장관과
2026.07.27 00:00
“이강인, 네가 필요하다”...ATM 시메오네의 '7번 승부수' [박순규의 창]
엔리케의 완성된 시스템 떠나 시메오네의 새로운 7번으로 자유 아닌 책임 커졌지만…그리즈만 공백 메울 창조자로 새 출발이강인의 입단을 환영하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더팩트
2026.07.26 00:00
'손흥민 뜬금 책임론?'...스포츠 저널리즘의 품격을 묻는다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원인 제공과 책임 전가의 선후 관계를 외면한 일부 언론의 자기 성찰 없는 비판 '스포츠맨십' 다운 성숙한 취재 윤리가 그립다19일 (한국시간) 멕시코와 2026북중미 월드컵 A조
2026.07.24 00:00
스페인은 팀으로 우승했고, 우리는 무엇을 배워야 하나 [최순호의 월드컵 파일]
세계 정상은 하루아침에 오지 않는다…철학과 시스템이 만든 16년 만의 우승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
2026.07.23 00:00
'축구협회장 직선제'가 정답?...권력 견제 없는 개혁은 환상이다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현실적으로 어려운 직선제가 정답? 민주제가 곧 민주주의 실현은 아니다 권력에 대한 끊임없는 감시와 견제가 핵심월드컵은 끝났지만 한국 축구는 여전히 뜨겁다. 지난 6일 최휘영
2026.07.23 00:00
스페인은 ‘팀’, 일본은 ‘시스템’...한국은 스타만 기다렸다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팀' 스페인의 우승이 한국 축구에 던지는 메시지 '위대한 영웅' 메시의 팀이라는 아르헨티나는 한계 노출팀 스페인 선수들이 20일(한국시간) 2026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메시
2026.07.22 00:00
‘클라레 저그' 놓친 김시우, 메이저 우승은 더 가까워졌다[박호윤의 IN&OUT]
디 오픈 공동 6위, 자신의 역대 메이저 최고 성적 시즌 톱10, 프레지던츠컵 포인트 각 1위 우승은 없지만 꾸준함의 상징 김시우가 디 오픈 최종 라운드 6번홀 페어웨이에서 두
2026.07.22 00:00
토레스의 106분, '절친' 이강인 시간을 깨웠다 [박순규의 창]
낯선 땅의 어린 이강인에게 먼저 손 내민 유소년팀 주장, 세계 정상에서 친구의 새 도전을 비추다스페인의 페란 토레스가 20일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연장 후반
2026.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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