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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모든 공직자 재산등록 의무화…투기 끝까지 추적"(종합)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 투기근절 및 재발방지대책을 위한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부당이익 몰수소급 추진[더팩
2021.03.28 16:37
오세훈 후보 지지 호소하는 오 후보 캠프 [TF사진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집중유세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선거 운동원들이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오세훈
2021.03.28 16:24
코엑스 찾아 지지 호소하는 오세훈 [TF사진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집중유세를 펼치고 있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
2021.03.28 16:20
목청 높이는 오세훈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동문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darkroom@tf.co.kr
2021.03.28 16:15
안철수와 코엑스 집중유세 펼치는 오세훈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운데)가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동문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함께 연단에 올라 손을 번쩍 들어보이
2021.03.28 16:11
오세훈 발언 경청하는 '미래의 주역'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집중유세가 2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동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한 어린이가 오 후보의 발언을 듣고 있다.darkroom@tf.
2021.03.28 16:09
안철수-나경원, 오세훈 지원유세 [포토]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 세번째)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동문광장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나경원 전 의원과 함께
2021.03.28 16:05
서울 집값 상승률 두 달 연속 둔화…진정세 접어드나
서울의 주택 가격이 두 달 연속 상승 폭을 줄이며 진정되는 분위기다. 사진은 서울 양천구 목동의 한 아파트 단지. /더팩트 DB28일 월간KB주택시장동향 자료…전셋값은 4개월째 둔
2021.03.28 15:57
제주시,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사업 추진
제주시는 제주 고유 식물의 서식지를 점령해 생육을 방해하고 생물 다양성을 침해하는 생태계교란 생물의 확산 방지를 위해 생태계교란 생물 퇴치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 제주
2021.03.28 15:53
포항제철소, 지역 곳곳에서 재능봉사활동 펼쳐[TF사진관]
27일 해도동 큰동해시장에서 포항제철소 벽화봉사단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포항제철소 제공[더팩트ㅣ포항=김달년 기자] 포항제철소(소장 남수희) 임직원들이 27일 지역 재능봉사활동에
2021.03.28 15:51
포항시 북구 예방접종센터 운영 준비에 만전
포항시 북구보건소가 오는 4월 8일 백신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26일 예방접종센터 운영 모의훈련을 실시했다/포항시 제공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접종 모의 훈련 실시[더팩트ㅣ포항=
2021.03.28 15:49
日 모리 또 여성 비하 발언 "여자라 하기엔 나이 많다"
28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가 가와무라 다케오 자민당 중의원 의원과 함께 오랜 기간 일한 여성 비서에 대해 부적절한 발언을 하며 구설수에 올랐다.
2021.03.28 15:13
박영선 지원나선 문희상-김경수-최문순-양승조 [TF사진관]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관훈동 동덕빌딩에서 열린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 후원회 개소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
2021.03.28 14:50
가로수길 돌며 지지 호소하는 오세훈 [TF사진관]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왼쪽)가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가로수길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임영무 기자[더팩트ㅣ임영무 기자]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28
2021.03.28 14:46
나이키 불타고 'NO H&M'까지…中 신장 면화 불매 '일파만파'
중국 신장 위구르 인권 문제가 글로벌 패션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다. 사진은 미국 나이키가 "위구르족 강제노동 문제가 불거진 신장 지역의 면 제품을 공급받지 않겠다"고 밝히자 25일
2021.03.28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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