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HOME
>
NEWS
>
NEWS
익산시, 4.4만세운동 104주년 기념식 개최
지난해 3월 순국선열 기리는 항일독립운동기념관 조성4일 익산시 항일독립운동기념관에서 4.4만세운동 104주년 기념식이 개최됐다. /익산시[더팩트 | 익산=이경민 기자] 전북 익산에
2023.04.04 14:32
정읍시, 전북연구개발특구·테크노파크 중점사업 찾아가는 설명회
연구기관 종사자 대상 R&D사업 홍보 및 유관기관 네트워킹 강화정읍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연구소 기관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R&D 발굴 사업이
2023.04.04 14:30
與·野, "4월 내 민생 법안 처리" 합의
주호영 임기 내 마지막 회동 주호영 "여소야대 아쉬워...안건조정위원회 취지대로 운영돼야" 박홍근 "쌍특검 합의 못해 아쉬워"여야가 4월 국회 내에서 민생·개혁 법안과 국회 운영
2023.04.04 14:30
유연석, 데뷔 20주년 팬미팅 잠정 연기…"주차장 화재 원인"
예매 티켓 일괄 취소 후 환불 처리 예정4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에 따르면 8일 서울 이화여대에서 열릴 예정이던 배우 유연석 팬미팅이 연기됐다. /더팩트 DB[더팩트ㅣ이한림 기
2023.04.04 14:30
해수부, 고창 구시포항 남방파제 등대 ‘4월의 등대’ 선정
18.9m높이로 레드와인잔 형상화..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발길 이어져/고창군[더팩트 | 고창=이경민 기자] 전북 고창군 구시포항에 우뚝 서 있는 남방파제 등대가 해수부가 선정하는
2023.04.04 14:29
전북교육청, 2023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공고
조리실무사 등 4개 직종, 총 221명 선발, 12~14일 원서 제출전북교육청 전경. /더팩트DB[더팩트 | 전주=이경민 기자] 전북도교육청이 ‘2023 교육공무직원 채용시험 시행
2023.04.04 14:28
전북선관위 “4.5 재선거, 신분증 가지고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해야”
투표시간 오전 6시∼오후 8시, 코로나19 격리자는 오후 8시 30분∼오후 9시 30분전북도선관위 전경. /더팩트DB[더팩트 | 전주=이경민 기자] 전북도선관위가 전주시 서신동
2023.04.04 14:27
이태원 참사 유가족 "기억해야 재발 안 해...특별법 제정해야"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 대책 촉구4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과 '이태원 참사 대전대책회의' 관계자 등이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
2023.04.04 14:25
천안시, ‘천안형 도로망’ 구축 본격화...13개 구간 도로 개설·확장
"수도권을 뛰어넘는 완성형 도로인프라 구축할 것" 천안형 외곽순환도로, 상습 정체구간 해소, 미래교통수요 선제적 반영시는 4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천안형 도로망의
2023.04.04 14:25
마약 유통한 중국인 총책 등 10명 송치
압수한 마약들. /청주상당경찰서.[더팩트 | 청주=이주현 기자] 다량의 마약을 국내에 몰래 들여와 유통한 중국인 마약유통조직 총책과 일당이 검거됐다.4일 청주상당경찰서에 따르면 중
2023.04.04 14:24
조달청 불공정 조달행위 관리·감독 강화
조사 권한 강화, 상습 위반자 등 나라장터에 명단 공개조달청은 불공정 행위에 대한 대응을 강화한다. / 정부대전청사[더팩트 | 대전=박종명 기자] 조달청은 입찰 관련 서류의 위·변
2023.04.04 14:24
"여보세요, 장난입니다"…112 허위·장난 신고 매년 감소 추세 이유는?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허위·장난 신고는 매년 감소 추세에 있다./경남경찰청[더팩트ㅣ창원=강보금 기자] "여보세요""네. 112 경찰입니다. 말씀하
2023.04.04 14:23
거창군, 제1회 추경 7969억원 규모 …당초예산보다 269억원↑
군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 중심으로 편성거창군청 전경/거창군[더팩트ㅣ거창=이경구 기자]경남 거창군은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을 당초예산보다 269억원 증액한 7969억원으로 편성해 군
2023.04.04 14:23
[인사] 더팩트
■ 더팩트 ▲편집국 전국부 취재관리팀장 겸 디지털미디어 팀장 이병욱(부국장급)
2023.04.04 14:12
검찰, '대출 수수료 의혹' 새마을금고 직원 2명 구속영장
지난달 새마을금고 대주단 업무담당자 구속검찰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수수료를 불법 지급받은 혐의로 새마을금고 직원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더팩트DB[더팩트ㅣ조소현
2023.04.04 14:09
<
21381
21382
21383
21384
21385
21386
21387
21388
21389
213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