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누구지? 中 언론, 세계수영선수권 방문 '얼짱' 아나운서에…
  • 이성진 기자
  • 입력: 2011.07.31 15:36 / 수정: 2011.07.31 16:39

▲ 일본 아사히 TV 아나운서 다케우치 요시에(25) <사진 - 프레스원>
▲ 일본 아사히 TV 아나운서 다케우치 요시에(25) <사진 - 프레스원>

[이성진 기자]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는 2011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출전 선수 말고도 화제가 된 이가 있다. 일본 아사히 TV 아나운서 다케우치 요시에(25·여)이다.

동그란 눈에 오똑한 콧날, 단정한 단발머리가 트레이드 마크인 다케우치의 외모는 중국 언론과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각종 포털사이트에서는 '세계수영선수권, 일본 미녀 아나운서'라고 검색하면 다케우치와 관련된 사이트, 사진들이 대거 뜬다.

그가 방송을 위해 방문하는 오리엔탈 스포츠센터의 자원봉사자들은 다케우치의 눈부신 미모에 놀라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을 하고 있다.

다케우치는 2008년부터 아사히 TV 아나운서로 스포츠, 음악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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