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 신규확진 2383명…주말 영향도 무색
입력: 2021.09.27 09:42 / 수정: 2021.09.27 09:42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영향에도 2400명에 육박했다.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확진자는 전날보다 2383명 늘어난 30만3553명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이 2356명, 해외유입 27명이다.

국내발생은 서울 773명, 경기 755명, 인천 145명, 대구 115명, 경남 101명, 충남 74명, 경북 71명, 충부 63명, 대전 51명 등이다.

해외유입은 필리핀 8명, 우즈베키스탄 4명 등이다.

이달 21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일 확진자는 1729→1720→1716→2434→3273→2771→2383명을 기록했다. 이날은 전날보다는 400명 가량 줄었으나 주말임에도 2400명에 육박하는 수준이었다.

사망자는 6명 발생해 2456명으로 늘었고, 위·중증 환자는 319명이다. 현재 3만1965명이 격리 중이다.

백신 1차 접종자는 2만6392명 추가돼 누적 3809만1953명(74.2%)을 기록했다. 접종완료자는 2만3804명 추가돼 누적인원은 2323만7917명(45.3%)이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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