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청 20일까지 폐쇄…확진자 발생
입력: 2020.12.18 12:04 / 수정: 2020.12.18 12:04
서울 성북구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청사가 폐쇄됐다. 성북구청 외벽을 밝힌 덕분에 로고 라이트 모습. /뉴시스
서울 성북구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청사가 폐쇄됐다. 성북구청 외벽을 밝힌 '덕분에' 로고 라이트 모습. /뉴시스

[더팩트ㅣ이헌일 기자] 서울 성북구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청사가 폐쇄됐다.

성북구는 18일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청사 전체를 20일 자정까지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0시 기준으로 관내 확진자는 634명이다. 전날에도 19명이 확진판정을 받았다.

hone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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