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ㅣ 김혜리 인턴기자] 달리는 차 속으로 뛰어들어 운전을 하고, 입 속에서 살아 있는 병아리가 갑자기 나오고, 컴퓨터 화면 속 돈을 실제 돈으로 바꾸고….
마술쇼나 영화 특수효과에서나 볼 수 있는 장면을 혼자 연출하며 인기를 얻고 있는 남성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잭 킹이라는 남성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킹은 2008년부터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신기한 영상'을 꾸준히 올리며 주목 받았다. 평범한 외모를 가진 그는 기발한 아이디어로 '믿기 힘든 영상'을 만들어내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다.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 '파이널컷킹'(Final cut king)이라는 계정으로 자신이 직접 제작한 영상을 올리는 킹은 일상 속 재미 있는 아이디어에 컴퓨터 효과를 더해 '잭킹표 깜짝 영상쇼'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잭킹의 페이지는 '좋아요' 숫자가 202만 명에 달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sseoul@tf.co.kr
사진= 잭킹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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