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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성 반지름 위축'소식이 전해졌다./ 온라인 커뮤니티
'수성 반지름 위축,지표면 균열 잦아' [더팩트|e뉴스팀] '수성 반지름 위축'사실이 알려졌다. 최근 영국 BBC방송은 수성이 탄생한 40억 년전보다 반지름이 약 7km가 줄었다고 보도했다. 태양계에서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인 수성은 수십억년 동안 강한 일교차를 받아 지표면이 거칠게 갈라져 주름진 모습을 지니고 있다. 이번 연구에 참여한 미국 카네기 과학연구소의 폴번스 박사는 "위축 현상시 생기는 수성 지표면 균열이 때로는 1000km 길이의 벼랑이 될 정도로 엄청난 규모"라 강조했다. 전문가들은 인 수성은 단일 지각 판 구조라 쪼그라들며 지표면에 큰 균열을 일으키기 쉽다고 설명했다. '수성 반지름 위축'소식에 누리꾼들은 "수성 반지름 위축, 점점 작아지네", "수성 반지름 위축, 이러다 없어지겠네", "수성 반지름 위축, 혹시 지구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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