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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내 500대 기업 중 45곳 교체, 1위는 삼성전자
입력: 2018.06.13 11:39 / 수정: 2018.06.13 11:39
CEO스코어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국내 50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45곳이 새로 진입하거나 밀려났다. /더팩트 DB
CEO스코어가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국내 50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45곳이 새로 진입하거나 밀려났다. /더팩트 DB

삼성전자 작년 매출 239조, 2위와 두 배 이상 차이

[더팩트ㅣ장병문 기자] 지난해 국내 500대 기업(매출액 기준) 가운데 45곳이 교체된 것으로 조사됐다.

13일 기업 경영성과 평가기업인 CEO스코어가 공개한 자료를 보면 지난해 매출액 기준으로 국내 500대 기업을 조사한 결과 45곳이 새로 진입하거나 밀려났다.

500대 기업의 전체 매출액은 2777조 원으로 전년도 보다 8.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23조 원으로 30.2% 늘었다.

기업별로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239조6000억 원의 매출로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현대차가 96조 원, LG전자 61조 원, 포스코 61조 원, 한국전력 60조 원, 기아차 54조 원, 한화 50조 원, 현대모비스 35조 원, 삼성디스플레이 34조 원 순이다.

새로 500대 기업으로 진입한 45개 기업 중 현대케미칼이 161위로 순위가 가장 높았다. 현대중공업에서 분할된 현대건설기계는 260위로 진입했으며, 삼성전자에서 분리된 HP프린팅코리아는 290위로 랭크됐다.

반면 STX조선해양과 한화큐셀, 일진, 한국IBM, 하림 등 45개 기업은 500위 밖으로 밀려났다.

jangb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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