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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점퍼 인기! 블랙야크, '단종→재출시' 결정
입력: 2017.05.18 21:38 / 수정: 2017.05.18 21:38
블랙야크가 문재인 대통령 점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가디언 재킷(오른쪽 위)을 재출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더팩트 DB
블랙야크가 '문재인 대통령 점퍼'로 인기를 끌고 있는 'B가디언 재킷(오른쪽 위)'을 재출시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더팩트 DB

[더팩트 | 권오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후보 시절 입었던 오랜지색 아웃도어 점퍼가 인기다.

해당 점퍼는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B가디언 재킷'으로, 지난 2013년 블랙야크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출시됐다가 현재 단종됐다.

문 대통령은 대선 후보였던 지난 13일 4년 전에 구입했던 해당 블랙야크 점퍼를 입고 기자들과 북악산에 올라 눈길을 끈 바 있다. 이후 문 대통령의 등산 모습이 담긴 사진이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산하면서 블랙야크 측에 해당 점퍼에 대한 구매 문의가 빗발쳤다고 한다.

이에 블랙야크는 18일 단종됐던 'B가디언 재킷'을 재출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해당 점퍼의 가격은 출시 당시 기준 9만8000원이다. 아울러 블랙야크는 '문재인 정부의 비정규직 제로' 정책에도 동참하기로 했다. 블랙야크는 10여 명의 비정규직 직원을 정규직으로 전환할 방침이다.

kondo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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