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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 공개…4K HDR 디스플레이 적용
입력: 2017.02.27 22:09 / 수정: 2017.02.27 22:09
소니 모바일은 27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 등 새로 출시한 4종의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사진은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 /소니 모바일 제공
소니 모바일은 27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 등 새로 출시한 4종의 스마트폰을 선보였다. 사진은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 /소니 모바일 제공

[더팩트ㅣ신진환 기자] 소니 모바일은 신형 엑스페리아 스마트폰 4종을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선보였다.

소니 모바일은 27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프리미엄 및 보급형 스마트폰 ▲엑스페리아XZ 프리미엄 ▲엑스페리아XZs ▲엑스페리아XA1 ▲엑스페리아XA1 울트라 등 모두 4종의 신형 스마트폰을 처음 공개했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세계 최초 4K HDR 디스플레이(5.5형)가 적용됐다. 기존 스마트폰보다 4배 느린 960fps의 수퍼 슬로우 모션 비디오 촬영 및 재생 기능을 제공하는 '모션 아이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해 최고의 사진 화질을 지원한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은 루미너스 크롬과 딥씨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올해 늦은 봄부터 전 세계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엑스페리아 XZs'는 5.2인치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과 같이 모션 아이 카메라 기능이 있다. 색상은 아이스 블루, 웜 실버, 검정색 세 가지이며, 오는 4월부터 일부 국가에서 출시될 계획이다.

지난해 엑스페리아 XA의 후속작인 '엑스페리아 XA1'과 6형 대형 스크린을 탑재한 'XA1 울트라'는 아름다운 보더리스(borderless) 디자인을 갖췄다.

두 제품 모두 저조도 촬영 기능 및 2300만 화소 센서를 포함한 강력한 카메라 기능을 갖췄다.

특히 XA1 울트라의 경우 셀피 촬영에 최적화된 1600만 화소의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다. 안드로이드 7.0(Nougat)이 적용된 엑스페리아 XA1 및 XA1 울트라는 올봄 출시될 예정이다. 색상은 흰색, 검은색, 분홍색, 금색 4가지다.

소니 모바일 글로벌 세일즈 마케팅 총괄 부사장 후루미 히데유키(Furumi, Hideyuki)는 "수퍼 슬로우 모션 촬영을 가능하게 한 메모리 적층 카메라 시스템과 세계 최초의 4K HDR 스마트폰 디스플레이를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yaho1017@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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