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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 게임 ‘이차원전희’, 중국 손안의 시장 데뷔
입력: 2016.10.13 18:44 / 수정: 2016.10.13 18:44
일본 애니메이션 풍의 ‘이차원전희’는 캐비지스튜디오의 첫 번째 모바일게임이다. /플레로게임즈 제공
일본 애니메이션 풍의 ‘이차원전희’는 캐비지스튜디오의 첫 번째 모바일게임이다. /플레로게임즈 제공

장상옥 플레로게임즈 이사 “빠른 시일 내 한국 서비스도 준비”

[더팩트 | 최승진 기자] 게임업체 플레로게임즈는 캐비지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이차원전희’가 중국 모바일게임 시장에 출시됐다고 13일 밝혔다.

일본 애니메이션 풍의 ‘이차원전희’는 캐비지스튜디오의 첫 번째 모바일게임이다.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요괴들을 물리치고 세상을 구원하는 이야기로 구성됐다. 다양한 캐릭터 기술과 실시간 변신 시스템도 갖췄다.

‘이차원전희’의 글로벌 판권을 보유한 플레로게임즈는 지난 4월 중국 IT업체 넷이즈와 현지 배급(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플레로게임즈 장상옥 사업실 이사는 “시장에 없던 일본 만화 풍의 일러스트와 도심 학원물이라는 배경이 이용자들에게 신선하게 다가올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 한국 서비스도 준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shai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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