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팩트

  • HOME >NEWS >경제 >경제일반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글자크게
    • 글자작게
    • 인쇄하기
    기사제보
아시아나항공, 도쿄행 여객기 지연 출발…승객 불편 초래
입력: 2015.03.21 16:33 / 수정: 2015.03.21 16:33

아시아나 도쿄행 지연 출발, 원인은 기체결함 21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도쿄 나리타국제공항으로 가려던 보잉767기종 아시아나 OZ 201편이 기체결함으로 지연 출발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 도쿄행 지연 출발, 원인은 기체결함 21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도쿄 나리타국제공항으로 가려던 보잉767기종 아시아나 OZ 201편이 기체결함으로 지연 출발했다. /아시아나항공 제공

아시아나 도쿄행, 기체결함으로 지연 출발

21일 오전 9시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일본 도쿄 나리타국제공항으로 가려던 보잉767기종 아시아나 OZ102편이 3시간여 출발 지연돼 승객들의 불편을 초래했다.

아시아나는 이날 이륙 전 정비과정에서 비행기 유압계통에 이상을 발견하고 1시간가량 수리 작업을 했지만, 시간이 오래 걸릴 것으로 판단해 에어버스 330기종을 교체 투입해 승객을 수송했다. 하지만 여객기는 애초 출발 시각보다 3시간여 늦어진 낮 12시 14분께 이륙했다.

해당 비행기에는 241명의 승객이 탑승했다. 출발이 늦어지자 일부 승객들은 아시아나 측에 항의하기도 했다. 이에 아시아나는 해당 항공편 탑승객들에게 무료 식사권을 제공하며 진화에 나섰다.

[더팩트ㅣ임준형 기자 nimitoa@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 BIZ & GIRL

    • 이전
    • 다음
 
  • TOP NEWS

 
 
  • HO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