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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06 00:30 / 수정: 2017.04.06 00:30

[TF첫방분석] '추리의 여왕' 최강희, 첫 회부터 칼 맞고 기절…'초고속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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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팩트|권혁기 기자] 인기리에 종영된 '김과장' 후속드라마 '추리의 여왕'이 첫 회부터 초고속 전개로 몰입도를 높였다.5일 오후 10시 전파를 탄 KBS2 '추리의 여왕'(극본 이성민·연출 김진우 유영은) 첫 방송에서는 최강희의 활약이 돋보였다. 먼저 하완승(권상우 분)은 배광태(안길강 분) 팀장, 이동기(김민재 분) 경사와 함께 장도장(양익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