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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원윤종, IOC 선수위원 당선…한국인 세 번째 '쾌거'
2034년까지 8년 간 임기 수행 동계 종목 선수 출신 처음한국 봅슬레이의 전설 원윤종(41)이 19일(한국시간)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으로 당선됐다. 사진은 원윤종이
2026.02.19 22:35
[동계올림픽] 이해인·신지아, 새벽 프리 출격…순위 도약 노린다
20일 오전 3시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결전 쇼트 9위·14위…클린 연기로 톱10·입상 도전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여자 피겨 대표팀 이해인(고려대)과
2026.02.19 17:20
[동계올림픽] 여자 컬링, 캐나다와 운명의 최종전…자력 4강 도전
19일 밤 라운드로빈 9차전…이기면 준결승 확정 패하면 경우의 수 복잡…DSC 변수 속 '한 판 승부'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오후 10시 5분 이탈리아 코르티
2026.02.19 16:21
[동계올림픽] 심석희, 쇼트트랙 3000m 계주 金 목에 걸고 '뜨거운 눈물'
쇼트트랙 심석희(오른쪽)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
2026.02.19 15:58
[동계올림픽] 금빛 포효 '람보르길리'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8년 만에 金'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차지하
2026.02.19 15:58
[동계올림픽] 최민정, 올림픽 통산 6번째 메달…한국 선수 최다 타이
여자 3000m 계주 금메달로 금4·은2 달성 동계 최다 금 전이경과 어깨 나란히…1500m서 단독 1위 도전쇼트트랙 김길리(오른쪽)가 1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
2026.02.19 15:00
[동계올림픽] 中 린샤오쥔, '노메달' 초라한 퇴장
남자 500m 준준결승 탈락…1000·1500m 이어 개인전 전 종목 고배 혼성·남자 계주도 메달 실패…평창 영광 뒤로하고 빈손 귀국한국 출신 중국 귀화 선수 쇼트트랙 린샤오쥔(
2026.02.19 14:34
[동계올림픽] 역전극 '람보르길리' 김길리 "무조건 1등 해야겠다는 생각 뿐"
김길리, 막판 2바퀴 대역전…"언니들에게 안기고 싶어" 최민정 "길리라서 마지막 믿고 맡겨"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대역전극의 주인공은 '막내 에이스' 김길리였다. 사진은
2026.02.19 08:30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7번째 金…'세계 최강' 재확인
혼전 딛고 역전…여자 쇼트트랙 계주 금메달 갈등 딛고 다시 맞춘 호흡…심석희 밀고, 최민정 달렸다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3000m 계주에서 7번째 금메달을 따내며 세계
2026.02.19 07:19
'너'를 밀어 '우리'가 되었다... 8년의 앙금 녹인 '금빛 터치' [박순규의 창]
19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한국 금메달 의미대한민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9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 경기장
2026.02.19 06:15
[동계올림픽] '8년 만에 정상 탈환'…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금메달
이탈리아·캐나다·네덜란드 제치고 金 소치·평창 이후 8년 만의 정상 복귀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8년 만에 올림픽 정상 탈환에 성공했다. 사진은 19일(한국시간) 탈리아 밀라노 아
2026.02.19 05:42
[속보]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 3000m 계주서 '금메달' 획득
[더팩트ㅣ서다빈 기자]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
2026.02.19 05:10
[동계올림픽] '빅에어 동메달' 유승은, 슬로프스타일 결선 12위 마감…멀티 메달 실패
일본의 후카다 마리 87.83점 금메달…뉴질랜드 시넛은 은메달18일(한국시간) 유승은(18)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에서 멀티 메달 획
2026.02.19 00:26
30년 SK텔레콤오픈 역사 속으로...기업 후원 생태계 흔들리나 [박호윤의 IN&OUT]
장수 대회 전격 퇴장으로 KPGA투어 도미노 우려 반도체 호황에도 골프 외면, 왜? 남자골프, 새로운 갈림길 신호탄될 듯최경주가 SK텔레콤오픈2024에서 박상현과의 연장 끝에
2026.02.19 00:00
[동계올림픽] 크로스컨트리 한다솜·이의진, 여자 팀 스프린트 프리 예선 탈락
7분50초72…26팀 중 23위 상위 15팀만 결승행18일(한국시간)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 대표 한다솜(경기도청)과 이의진(부산광역시체육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2026.02.18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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