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HOME
>
NEWS
>
축구
>
축구일반
'한국축구 미래' 김민수·윤도영·김예건 뭉쳤다…김은중호 '황금세대' 시험대
2028 LA올림픽 겨냥 U-21 대표팀 26명 발표…해외파 공격진 재결집 14·17일 천안서 멕시코 상대로 올림픽 경쟁력 점검'A대표팀 경험자' 김민수(20·레인저스), '독일
2026.11.02 17:54
또 다시 '행복'과 멀어진 한국 축구팬들, 태극마크 책임은 어디에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라커룸 밖으로 나온 논란은 더 이상 내부 문제가 아니다 '침묵' 96라인, '무책임' 축구협회…국민 앞에 사실관계 밝히는게 도리한국축구대표팀 임시사령탑 로베트르 모레노 감독이 2
2026.10.31 00:00
'LA 조준' 김은중호, 멕시코와 천안서 2연전…11월 17일 국내 팬 첫인사
2028 LA 올림픽 준비…11월 9일 소집, 2일 명단 발표 14일 비공개 평가전·17일 천안종합운동장 공개 경기…입장권 1만원한국 U-21 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김은중 감독이
2026.10.30 10:26
"주장은 손흥민"...모레노의 '정공법', 봉합인가 해법인가 [박순규의 창]
‘은퇴설’ 96라인 모두 재발탁…핵심 유지한 선택, 이제 경기력으로 증명할 때 11월 중동 2연전,...모레노의 마지막 시험대한국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2026.10.30 00:00
변화는 없었다!...‘은퇴설’ 김민재·황인범·황희찬 모두 발탁…모레노호 2기 26명 발표
29일 대한축구협회, 11월 중동원정 한국축구대표팀 명단 발표 손흥민·이강인 선발…서울 손정범·강원 신민하 첫 A대표팀 승선한국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2026.10.29 14:11
케인이 '발롱도르' 들던 날...손흥민 '완장'은 더 무거워졌다 [박순규의 창]
‘손케 듀오’의 엇갈린 현재…세계 최고 오른 케인과 시험대 선 손흥민 29일 명단 발표 앞둔 모레노호, 대화와 신뢰로 대표팀 결속해야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함께 '손케 듀오'를 이룬
2026.10.28 08:21
‘67년 만의 정상 도전’ 한국, 예멘부터 넘는다…아시안컵 대진 확정
1월 10일 예멘과 첫판…15일 베트남·20일 UAE와 E조 경쟁 조별리그 3경기 한국시간 저녁 킥오프…1위 통과시 D조 2위와 16강전 67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한국축구대표팀
2026.10.27 08:19
모레노호 명단발표 D-2, ‘96라인’ 3인방은 언제까지 침묵할 것인가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은퇴설·갈등설 김민재·황인범·황희찬, 침묵이 길어질수록 커지는 의혹 대표팀 합류 전 당사자들의 책임 있는 해명이 필요하다지난 9월 28일 우루과이전에서 실점한 후 안타까워하는 김
2026.10.27 05:10
‘96라인’과 AG 금빛 주역...29일 '모레노의 선택'을 주목한다 [박순규의 창]
이영준·이기혁 등 AG 주역과 K리거 승선 관심 갈등설 넘어 아시안컵 향할 ‘원팀’의 기준 보여줘야한국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은 오는 29일 천안 코리아풋볼
2026.10.23 09:43
모레노호, 사우디 원정 대신 카타르행 확정…11월 A매치 2연전 도하서
22일 대한축구협회 발표...현지 정세 고려해 사우디아라비아 원정 계획 변경 11월 13일 사우디 아라비아·17일 카타르와 격돌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인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11
2026.10.22 17:59
'난파선'에 필요한 건 '실권형 선장'… 모레노 임기, 아시안컵까지 연장해야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사분오열된 대표팀, 불확실한 임시감독 체제로는 통솔 한계 미룰 수 없는 감독 거취 결정...모레노에게 책임과 권한 부여해야임시 사령탑 모레노 감독(맨 윗줄 가운데)을 비롯한 한국
2026.10.20 00:00
손흥민 바꾸면 대표팀 살아나나...'추측성 갈등설' 뒤에 숨은 비겁함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위기마다 대표팀을 지켜온 캡틴...구체적 팩트도 없는 리더십 흔들기 정작 바로잡아야 할 대표팀 시스템은 어디에지난해 8월 쿠팡플레이 시리즈를 통해 토트넘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으로
2026.10.15 00:00
'가짜뉴스' 자제 호소한 축구협회, 선수단 갈등 해결은 누가 하나 [박순규의 창]
'96라인 은퇴설' 후 현영민 위원장 면담, 그 이후 무엇이 달라졌나 카타르 월드컵부터 반복된 갈등...근본적인 해법 내놔야로베르트 모레노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
2026.10.14 00:00
축구대표팀 '내분', 협회는 더 이상 책임을 회피하지 마라 [이영규의 비욘더매치]
내분설 확산에도 침묵하는 협회, 진상규명 TF 구성해 책임과 대책 밝혀야 사태 경위·본질 파악후 책임묻고 개선·재발방지책 필요대표팀 수비수 김민재(왼쪽에서 두번째)가 모레노호 훈
2026.10.13 00:00
'96라인 은퇴설'과 손흥민 '완장'...모레노의 진짜 시험대 '원팀' [박순규의 창]
남은 두 경기, 전술 넘어 선수 간 신뢰 회복까지…모레노 리더십의 이중 시험 아시안컵과 정식 감독 선정의 새 변수한국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을 맡고 있는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은
2026.10.12 08:34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