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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에 분노한 교사들 "진상 규명하고 생존권을 보장하라" [TF사진관]
전국의 교사들이 22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교사 사망 사건에 대한 추도식 및 교사 생존권을 위한 집회를 열고 진상 규명과 교사 처우 개선 등을 촉구하고
2023.07.22 17:30
추모 발길 이어지는 강남서초교육지원청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인턴기자]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설치된 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
2023.07.21 13:49
서이초 교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인턴기자]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설치된 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
2023.07.21 13:48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인턴기자]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설치된 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
2023.07.21 13:48
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마련된 서이초 교사 분향소 [TF사진관]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강남서초교육지원청에 설치된 분향소에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023.07.21 13:46
정부 '일본에서 주입된 선박평형수도 철저히 관리할 것' [TF사진관]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 및 향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2023.07.21 11:27
무너진 교권에 바치는… ‘국화꽃 한 송이’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인턴기자]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를 찾은 추모객이 국화꽃을 들고 있다.앞서 해당 학
2023.07.20 21:47
서이초 앞에 이어진 끝없는 추모 행렬 [TF사진관]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에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추모객들이 줄을 있고 있다. /서예원 인턴기자[더팩트
2023.07.20 21:33
서이초 찾은 장상윤 교육부 차관 "교권 위축…대책 마련 시급" [TF사진관]
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20일 오후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서울 서초구 서이초등학교를 방문해 조문을 하고 있다. /서예원 인턴기자[더팩트ㅣ서예원 인턴기자] 장상
2023.07.20 20:19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회의 주재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TF사진관]
한덕수 국무총리가 2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가첨단전략산업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한덕수 국무총리가 20일
2023.07.20 15:32
"공무직 차별 철폐하라" 세종청사 행진하는 공공운수노조 [TF사진관]
공공운수노조 조합원들이 20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일대에서 중앙행정기관 공무직 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행진하고 있다. /세종=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세종=이동률 기자] 공공운수
2023.07.20 15:11
학교 담장에 이어진 근조화환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인턴기자]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후 고인이 근무했던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의 담장에는 고인을 추모하는 근조
2023.07.20 14:55
조화 놓인 교문앞 지나는 어린이들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인턴기자]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후 고인이 근무했던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학생들이 조화가 놓인 교문앞을
2023.07.20 14:52
'선생님의 명복을 빕니다' [포토]
[더팩트ㅣ서예원 인턴기자]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후 고인이 근무했던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에서 하교한 초등학생들이 추모 메
2023.07.20 14:50
초등 교사 극단적 선택... 추모 발길 이어지는 학교 [TF사진관]
초등학교 교사가 교내에서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후 고인이 근무했던 서울 서초구의 한 초등학교 앞을 찾은 한 어린이가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 /서예원 인
2023.07.20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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