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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화재 1시간35분만 완진…문화재 8점 이송 (종합)
스님·종무원 등 300여명 대피 '에어컨 누전' 화재 원인 지목 일부 문화재 수장고 보관 예정10일 대한불교조계종 조계사에서 발생한 화재가 1시간35분만에 완전히 꺼졌다. 소방
2025.06.10 13:44
조계사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문화재 반출"
스님·종무원 대피…"국제회의장 거의 전소"10일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에서 불이 나 스님과 종무원들이 긴급 대피했다. 화재 원인이 에어컨 설비 누전에 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경찰
2025.06.10 12:04
경찰청, 제11회 과학치안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11일~내달 20일 과학치안진흥센터 접수 우수 아이디어, 실제 '치안 현장' 활용경찰청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과학기술을 활용한 치안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제11회
2025.06.10 12:00
[속보] 조계종 총무원에 화재…소방 출동
속보[더팩트ㅣ이다빈 기자] 10일 오전 10시22분께 서울 종로구 수송동 한국불교조계종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이 출동했다.answerin@tf.co.kr
2025.06.10 10:43
검찰, 지하철 5호선 방화 사건 전담수사팀 구성
검찰 "민 안전을 위협한 중대한 범죄"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원모(68)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
2025.06.09 16:38
경찰, 대선후보 '살해 협박' 11건 검거…'젓가락 발언' 이준석도 수사
대선 후보 살해 협박 글 25건 수사 '젓가락 발언' 이준석 고발도 3건경찰이 제21대 대통령선거 출마했던 주요 후보들의 살해 위협 글 25건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 이준석 개
2025.06.09 12:32
'비화폰 삭제 지시' 윤석열, 경찰 조사 불응…12일 2차 출석 요구
5일 1차 출석 요구 불응…12일 2차 출석 요구 계엄 전 국무회의 참석 조규홍·김영호 장관도 조사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를 받는 윤석
2025.06.09 12:28
경찰, 지하철 5호선 방화 60대 구속 송치…사이코패스 검사도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서울 지하철 5호선 열차에 불을 지른 원모(68) 씨가 2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현존전차방화치상 혐의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
2025.06.09 12:17
경찰, 'LG그룹 상속 분쟁' 구본능·하범종 무혐의
혐의없음으로 불송치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4월 특수절도, 재물손괴, 위증 등 혐의를 받는 구 회장과 하 사장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9일 밝혔다. /더팩트 D
2025.06.09 12:11
경찰, 이경규 '약물 운전 혐의' 조사…"처방약 복용" 주장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 이경규 "정상 처방" 해명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개그맨 이경규(65) 씨를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다. 사진은 이 씨
2025.06.09 11:49
시민단체, '대통령실 무덤화' 정진석 전 비서실장 고발
PC·서류 파기 "증거인멸 목적" "직원 인수인계도 없이 해산"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새 정부의 대통령실 업무를 막기 위해 공용 기물을 파기하고 직원들을 해산한 의혹으로 고
2025.06.09 11:25
정권 교체 후 첫 주말…"내란청산"vs "부정선거" 서울 도심 맞불 집회
촛불행동, 아크로비스타 인근서 '143차 촛불대행진' 대국본·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도 집회…"계엄 불가피"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주말인 토요일 7일 서울 곳곳에서는 윤석열 전
2025.06.07 18:29
경찰, 대선 후 김성훈 재소환…'비화폰 삭제 정황' 조사
박종준 전 처장 재소환 전망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대통령 선거 이후 김성훈 전 대통령경호처 차장을 재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배정한 기자[더팩트ㅣ이
2025.06.07 12:01
'대법관 자리 회유받고 판결' 주장 임현택 전 의협 회장 송치
의대 증원 집행정지 신청 기각에 반발 경찰, 명예훼손 혐의 인정임현택 전 대한의사협회(의협) 회장이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불구속 송치됐다. 사진은 임 전
2025.06.05 17:50
대선 선거사범 85% 급증…'부정선거' 내세워 업무방해에 폭행까지
경찰, 선거사범 2565명 적발…88명 송치, 2433명 수사 중 선거폭력 2.1배 증가…현수막·벽보 훼손은 3.1배 늘어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는 이번 대선 관련 총 229
2025.06.05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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