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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교육감 보궐선거…3파전 속 최종 투표율 관건
오전 6시~오후 8시 투표 사전투표율 8.28% 그쳐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를 9일 앞둔 7일 오전 경기도 안양의 한 인쇄업체 관계자가 투표용지를 검수하고 있다. /안양=임영무 기자
2024.10.16 00:00
규정 없는 논술 관리·감독…"연세대 사태로 사각지대 드러나"
학칙에 대학별고사 관리·감독 규정 '전무' 교육부도 대학 자율에 맡길 뿐2025학년도 연세대학교 수시모집 자연계열 논술 시험 문제 유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부실한 대학입시 관
2024.10.16 00:00
[2024 국감] 서울대 총장 "의대생 휴학 승인 존중" (종합)
"현실적 학사 운영 어려워 승인" 학교 측 "수업 거부 강요 없어"[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오른쪽)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2024.10.15 20:09
연세대, '논술 유출' 수사 의뢰 검토…관리 부실 조사는 '뒷전'
"수험생 피해 우선이라 감독관 조사나 처분 아직"15일 <더팩트> 취재를 종합하면 연세대는 논술 시험 문제 유출과 관련해 경찰 수사 의뢰를 검토하고 있다. 현재 법률 검
2024.10.15 20:04
검찰, 백원우 전 비서관 압수수색…문 전 대통령 사위 채용 의혹
문재인 전 대통령 전 사위의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자택을 압수수색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장우성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 전 사위의 특
2024.10.15 19:59
[2024 국감] 서울 4년간 전동킥보드 민원 38만건…견인비용 80억
사고 발생 건수 4년간 약 3.7배 증가 서울시 "권한 내 최고 수준 관리대책"2021년 이후 서울시에 제기된 개인형 이동장치(PM) 관련 민원이 38만건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
2024.10.15 19:49
[2024 국감] 용혜인 "2호선 '1인 운행' 추진 중단해야"…서울시 "결정 안돼"
서울시 "안전성 검증 및 공청회 거쳐 추진 예정"서울 지하철 2호선 합정역에서 시민들이 열차를 기다리고 있다. /더팩트 DB[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시가 추진 중인 '지하철
2024.10.15 19:48
[2024 국감] 오세훈 "한강버스 내년 3월 운항 확신…서두른 측면은 있어"
오세훈, 한강버스 운항 지연 우려에 반박 이해식 "절차 정당성 확보 못해 신뢰도 추락"오세훈 서울시장이 수상 교통수단인 한강버스의 운항 지연 우려를 두고 "충분히 내년 봄(3월)
2024.10.15 19:36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카카오엔터 김성수·이준호, 혐의 부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드라마제작사 '바람픽쳐스' 고가 인수 의혹으로 기소된 김성수 전 대표와 이준호 전 투자전략부문장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더팩트 DB[더팩트ㅣ김시형 기자
2024.10.15 19:25
경찰, 개그맨 이진호 불법도박 내사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이 씨의 상습도박, 사기 혐의를 수사해달라는 국민신문고 민원을 접수해 수사2과에 배당했다고 이날 밝혔다. /남용희 기자[더팩트ㅣ조소현
2024.10.15 19:06
18~20일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시중보다 10~15% 저렴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서 열려 17일 홍대 레드로드서 전야제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제1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를 개최한다. /마포구[더팩트 | 김해인 기자] 서울 마포구
2024.10.15 16:54
검찰, '마약 수수' 오재원 불구속 기소…3번째 재판행
필로폰 투약 1심 징역 2년6개월마약 투약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야구 국가대표 출신 오재원(39)이 또다시 재판에 넘겨졌다.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국가대표 야구선
2024.10.15 16:43
"2만원 치킨 6006원 떼가"…자영업자들, 배달앱 수수료 '부담'
참여연대, 온라인 플랫폼 피해사례 수집쿠팡과 배달앱 등 총 13개 기업 이용자와 입점 업체들의 실제 피해 목소리를 담은 사례집이 나왔다. /더팩트 DB[더팩트ㅣ장혜승 기자] # 쿠
2024.10.15 16:34
'4천억 유사수신' 아도인터내셔널 모집책, 1심 징역 5년
"사회 악영향 커 엄벌 필요"4000억원대 유사수신행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도인터내셔널 투자모집책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더팩트DB[더팩트ㅣ송다영 기자] 40
2024.10.15 16:25
[2024 국감] 오세훈 "명태균 주장 허무맹랑…고소장 써뒀다"
서울시 국정감사 명 씨 "서울시장 선거 판 짰다" 주장에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서울시청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4.10.1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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