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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카라스코가 ‘미래’의 안우진에 ‘참교육’…마운드 운영 압도 [김대호의 핵심체크]
LG 11일 키움전서 8-3 승리 카라스코의 경기 운영 능력 돋보여 안우진은 시즌 최다 4사구로 자멸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11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역투하고
2026.08.12 05:24
경기 수 줄이자는 김태형 감독, ‘승부치기’에 대한 입장부터 밝혀야 [김대호의 야구생각]
폭염 대책으로 '경기 수 축소' 주장 선수 보호 위해 '승부치기' 도입 필수 감독들 반대로 시행 불발김태형 롯데 감독이 '경기 수 축소'를 주장하고 나섰다. 폭염에 따른 선수
2026.08.08 07:01
시험대 오른 염경엽 야구…‘과대 포장’이냐, ‘진짜 명장’이냐 [김대호의 야구생각]
지도자 인생 최대의 위기 KS 2연패 자신하다 PS 탈락 걱정 '위기관리능력' 보여줘야 할 시점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지도자 인생 최대 위기를 맞았다. 후반기 급전직하하고
2026.08.07 00:00
벼랑 끝에서 살아난 한화…하위권 추락 고비 넘기고 PS 희망 살려
4일 삼성전서 귀중한 4-1 승리 5위 KIA에 4경기 차 접근 PS 향한 고삐 당겨중위권과 하위권의 기로에 서 있는 한화 이글스가 4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귀중한 승리를 거뒀
2026.08.05 05:20
팀 안타 절반이 이정후, 치고 또 넘겼다...7·8호포로 완성한 ‘원맨쇼’
4일 시즌 7·8호포 포함 3안타·3타점·1도루 맹활약 주축 빠진 샌프란시스코에서 공·수·주 새로운 중심 입증'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2026.08.04 14:01
카라스코의 ‘퍼펙트 피칭’에 드러난 ‘한국야구의 민낯’ [김대호의 야구생각]
만 39세, ML 퇴물 투수에 '수모' 변화구 대응 능력과 순발력 현저히 떨어져LG 트윈스의 새 외국인 투수 카를로스 카라스코. 만 39세의 카라스코가 두산 베어스와의 데뷔전에서
2026.08.02 13:37
LG, 라이벌 두산에 졌지만 ‘희망 봤다’…선발 투수진 확연한 ‘안정세’
송승기, 31일 두산전서 5이닝 3실점 호투 톨허스트, 임찬규에 이어 선발진 안정 찾아 카라스코는 베일, 웰스 부진 탈출이 숙제LG 송승기가 31일 두산전에서 비록 패전 투수가
2026.08.01 06:03
‘삼성 킬러’ 박재현이 ‘삼성 수호신’ 양창섭 잡았다…1회에만 양창섭에 2안타 무너뜨려
KIA 29일 삼성전서 9-4 승리, 설욕전 박재현, '삼성 킬러' 존재감 확인 김도영, 시즌 31호 홈런 폭발KIA 타이거즈 박재현이 '삼성 킬러' 답게 29일 삼성 라이온즈
2026.07.30 05:16
후반기 대혼전, 복잡해진 중위권 판도…삼성 kt ‘양강’에 LG KIA 두산 ‘중위권’ 재편
kt 약진과 LG 추락 '쌍곡선' PS 티켓 놓고 중위권 싸움 치열 투수진 막강한 두산 '태풍의 눈'2026시즌 프로야구가 후반기 시작과 함께 순위에 요동을 쳤다. 상위권 자
2026.07.27 05:29
32일 만에 쏘아 올린 3점포...이정후, 3할 타율 복귀·통산 100타점 달성
26일 에인절스전 3타수 2안타 3타점 1사구 시즌 6호 홈런으로 MLB 통산 100타점 달성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오른쪽)가 26일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2026 ML
2026.07.26 08:54
LG의 여전히 남은 숙제…연패는 탈출했지만 무너진 투수진은 어찌할꼬
25일 한화전서 15-11 승리, 8연패 탈출 타선 폭발했지만 선발 투수진은 '난조' 새로 영입한 카라스코에 기대LG 트윈스 임찬규는 팀의 연패 기간 별다른 힘이 되지 못했다.
2026.07.26 00:38
하늘도 외면한 LG, ‘병살타 4개-잔루 13개’로 이길 수 없다…6년 만의 7연패
23일 NC전서 5-7 재역전패 2020년 이후 6년 만의 '7연패' 8회말 NC 2루수 김한별의 '미친 수비' 빛나NC 2루수 김한별이 위기의 팀을 구해냈다. 김한별은 23일
2026.07.24 05:08
염경엽 LG 감독 ‘뿔났다’…느슨한 플레이 박동원에 "당장 들어와!"
21일 NC전서 5-7 패, 6연패 수렁 주전 포수 박동원 '문책성 교체' 팀은 투-타 불균형 속 집단 슬럼프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이 팀이 연패에 빠지자 매우 예민해졌다.
2026.07.22 05:13
‘5·18 폄훼 응원’ 배재고 징계, 1개월로 감경...봉황대기 출전
광주제일고 찾아 사과·피해 학교 선처 요청 반영…8월 11일 인천고와 첫 경기 20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재심 결정고교야구 대회 도중 상대 팀 광주제일고를 향해 '스타벅스
2026.07.21 05:25
장타력에 승부 건 LG, 결정타 불발의 ‘고구마 타선’에 한숨…충격의 5연패, 3위 추락
19일 kt전서 1-4 패 타선 집단 슬럼프 '최대 위기' 7연승 kt는 2위 점프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주축 타자들의 집단 슬럼프에 탈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19일 k
2026.07.20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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