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신곡 'Star Trace(스타 트레이스)'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차트 정상에 오르며 2주 연속 1위라는 쾌거를 거뒀다.
플레이브는 지난 10월 26일부터 11월 2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다섯째 주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총 49만 6657표를 획득해 가뿐히 1위에 올랐다. 2위에는 세븐틴의 정한X조슈아가 이름을 올렸으며, 김용빈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규 음원을 발표한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매주 진행되는 투표다. 신곡을 향한 글로벌 팬덤의 뜨거운 화력과 관심을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연속 1위 기록에 따라 다채로운 대형 전광판 광고 혜택이 제공된다.
플레이브가 앞으로 3주 더 정상을 굳건히 지켜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게 되면, 서울 마포구 홍대 미래프라자 전광판을 통해 화려한 축하 영상이 송출된다. 이번 2주 연속 1위 기록으로 파격적인 광고 특전 달성에 한 걸음 더 바짝 다가섰다.
랭킹에서의 압도적인 기세만큼이나 음원·음반 차트 성적도 매섭다. 신곡 'Star Trace'가 수록된 다섯 번째 미니앨범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는 지난 10월 12일 발매 직후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나란히 안착했다.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앨범 전체 수록곡에 고른 관심이 쏟아지며 플레이브의 탄탄한 대중성과 음원 경쟁력을 입증했다.
음반 판매량 역시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하이퍼드라이브'는 발매 첫 주 132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가뿐히 밀리언셀러에 등극, 전작의 초동 판매량을 훌쩍 뛰어넘었다. 앨범 발매 후 일주일간의 판매량을 뜻하는 초동은 코어 팬덤의 막강한 구매력과 규모를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타이틀곡 'Star Trace'로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에서 2주 연속 1위를 거머쥔 가운데, 전주보다 득표수가 상승하며 팬덤의 화력이 점차 거세지는 추세다.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는 플레이브가 과연 연속 1위 기록을 어디까지 늘려갈 수 있을지 글로벌 팬들의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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