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용빈이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7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굳건한 팬덤의 지지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용빈은 지난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넷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총 115만 8743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최수호가 이름을 올렸으며, 장민호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대망의 '10주 연속 1위' 달성 여부에 쏠린다. 김용빈이 앞으로 단 3주만 더 정상을 수성할 경우, 서울 성동구 왕십리 가로형 LED 전광판을 통해 화려한 축하 광고가 송출된다. 이후 3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홍대 공항철도 AM보드, 50주 연속 1위에 오르면 홍대 M스크린 대형 전광판 광고 특전이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랭킹에서의 압도적인 강세와 함께 음악 행보 역시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으며 대중에게 확실히 눈도장을 찍은 그는 이후 방송, 공연, 음원 발매 등 다방면에서 활동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최근에는 현 소속사 오네스타컴퍼니와 끈끈한 동행을 이어가기로 결정하며 앞으로의 시너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기존 소속사와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음악적 성장을 멈추지 않겠다는 포부다.
한편,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국내외를 아우르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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