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51주 연속 1위를 달성했다. /진 인스타그램
[더팩트 | 최주빈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51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장기 기록을 이어갔다.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10월 셋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414만 110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뷔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찬원이 3위로 뒤를 이었다.
이번 투표에서도 진은 400만 표를 웃도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지켰다. 앞서 50주 연속 1위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운 데 이어 또 한 번 정상에 오르면서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확인했다.
특히 진은 지난주 솔로랭킹 50주 연속 1위를 달성해 서울 홍대 M스크린 전광판 광고 특전을 확보했다. 해당 전광판에는 진의 연속 1위 기록을 축하하는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
다음 목표는 70주 연속 1위다. 진이 향후 19주 더 정상을 지킬 경우 서울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광고 특전이 제공된다. 이후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면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전광판 광고 특전까지 받게 된다.
한편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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