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플레이브(PLAVE)가 주간 아이돌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101주 연속 1위에 오르며 굳건한 장기 집권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플레이브는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넷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200만 4891표를 획득해 가뿐히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스트레이 키즈가 이름을 올렸으며, 넥스지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이번 압도적인 투표 결과로 플레이브는 글로벌 핫스타 랭킹 연속 1위 기록을 '101주'로 늘렸다. 100주 고지를 넘어선 뒤에도 200만 표를 훌쩍 넘는 득표수로 선두를 굳건히 지키며, 팬덤의 뜨겁고 꾸준한 응원 화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앞서 플레이브는 글로벌 핫스타 랭킹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 내 9TO9 CUBE 전광판 광고 특전을 확보한 바 있다. 해당 대형 전광판을 통해 100주 연속 1위 달성 소식이 대대적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최근 성황리에 막을 내린 시상식에서의 성과도 눈부시다. 플레이브는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상 부문에서 치열한 경합 끝에 최종 1위를 차지하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트로피를 수상했다.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장기간 쌓아온 압도적인 저력을 시상식 수상으로 완벽하게 직결시켰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101주 연속 1위 진기록과 '2026 TMA' 트로피 수상은 플레이브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변함없는 지지와 사랑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결과다. 새롭게 재개된 투표 흐름 속에서도 플레이브가 흔들림 없는 장기 선두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플레이브가 글로벌 핫스타상을 수상하며 빛을 발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가 지난 19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팬앤스타'는 오는 10월 19일까지 팬들의 마음속 최고 무대를 뽑는 'TMA 베스트 스테이지' 투표를 진행한다. '팬앤스타'는 다양한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팬들이 직접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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