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5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막강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김의영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9월 둘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총 32만 3194표를 쓸어 담으며 당당히 정상에 올랐다. 그 뒤를 이어 홍자가 2위에 안착했고, 설윤이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치열한 상위권 경쟁을 펼쳤다.
이번 결과로 김의영은 5주 연속 선두라는 뜻깊은 성과를 거머쥐었다. 쟁쟁한 여자스타들의 치열한 순위 다툼 속에서도 32만 표대라는 안정적이고 압도적인 득표율을 유지하며, 그를 향한 팬들의 끈끈한 결속력과 변함없는 지지를 다시 한번 증명해 냈다.
김의영은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밝은 무대 에너지를 무기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음악 색깔을 구축해 왔다. 흔들림 없는 라이브 소화력으로 관객을 매료시키는 것은 물론,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선보이는 소탈하고 친근한 매력까지 더해져 대중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은 지난 7일 새로운 주차 투표를 오픈해 오는 14일까지 레이스를 이어가며, 8일 기준 김의영이 선두를 지키고 있다. 특히 14일 정오부터 시작되는 3주차 투표부터는 누적 투표수 및 연속 1위 특전 기록이 리셋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해당 특전을 받은 아티스트도 리셋 이후 다시 특전에 도전할 수 있다. 5주 연속 1위로 성공적인 마침표를 찍은 김의영이, 모든 기록이 초기화되는 다음 투표에서도 흔들림 없는 독주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성대하게 펼쳐진다. 팬과 스타가 함께 만드는 축제의 장인 '팬앤스타'는 다채로운 랭킹 투표와 전광판 광고 서포트, TMA 시상식 연계 투표를 통해 글로벌 K팝 팬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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