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4일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 1위에 올랐다. /오네스타컴퍼니
[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가수 김용빈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64주 연속 정상에 오르며 독보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김용빈은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8월 넷째 주 트로트 랭킹 투표에서 총 207만 7800표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최수호가 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장민호가 3위로 뒤를 이었다.
치열한 상위권 경쟁 속에서도 김용빈은 200만 표를 훌쩍 넘는 득표수를 기록하며 흔들림 없는 선두를 이어갔다. 특히 64주 동안 연속으로 정상을 지키며 탄탄한 팬덤의 꾸준한 지지와 막강한 화력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
김용빈은 무대뿐만 아니라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KBS 2TV ‘편스토랑’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오랜 무대 경험에서 비롯된 탄탄한 가창력과 깊은 감성에 방송을 통해 드러난 친근한 매력까지 더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가수로서의 본업은 물론 다양한 방송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고 있는 만큼 김용빈이 앞으로 이어갈 행보에도 관심이 모인다.
한편 ‘팬앤스타’는 팬들이 직접 참여해 아티스트를 응원할 수 있는 종합 팬덤 플랫폼으로, 주간 랭킹 투표를 비롯해 전광판 서포트, 시상식 연계 투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팬앤스타’에서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수상자 선정을 위한 투표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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