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45주 연속 1위…TMA 마이스타상 '트로피 확정'
  • 손해리 기자
  • 입력: 2026.08.20 09:33 / 수정: 2026.08.20 09:33
'팬앤스타' 8월 셋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646만 7971표 득표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빅히트 뮤직

[더팩트 | 손해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5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진은 지난 지난 10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8월 셋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646만 7971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박창근이 3위로 뒤를 이었다. 이번 투표에서 진은 인기에 힘입어 600만 표를 훌쩍 넘는 득표수를 기록했다. 쟁쟁한 솔로 아티스트들이 순위 경쟁을 펼친 가운데서도 높은 득표수로 선두를 지키며 장기 1위 행진을 이어갔다.

특히, 진은 이미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와 3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전광판 광고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앞으로 50주 연속 정상에 오르면 서울 홍대 M스크린 광고가 진행된다. 이후 70주 연속 1위를 달성 시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광고가 제공되며, 10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면 코엑스몰 9TO9 CUBE 광고 특전이 주어진다.

또한,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관련 투표에서도 진은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진은 ‘팬앤스타’ 마이스타상 남자 부문에서 최종 1위를 차지하며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트로피를 확정했다. 마이스타상은 팬들이 직접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는 부문으로 진은 솔로랭킹 장기 1위에 이어 시상식 연계 투표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팬 투표 기반 부문에서 강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글로벌 시상식인 만큼 화려한 라인업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arulhr@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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