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그룹 코르티스(CORTIS) 멤버 마틴이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이 뽑은 '최고의 트렌드세터 아이돌' 1위에 올랐다.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더팩트>와 MBC플러스 '아이돌챔프'가 공동으로 진행한 스페셜 투표 '최고의 트렌드세터 아이돌' 결과가 발표됐다. 투표 결과, 코르티스 마틴은 총 1만 8272표(득표율 51.7%)라는 과반수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으며 대망의 1위를 차지했다.
코르티스 마틴은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시대를 앞서가는 감각으로 팬심을 사로잡았다. 매번 새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패션과 퍼포먼스 모두에서 유행을 선도하는 그의 탁월한 매력은 전 세계 팬들 사이에서 그를 대체 불가한 '트렌드세터'로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OMORROW X TOGETHER) 연준이 4,249표를 얻으며 2위에 올랐고, 라이즈(RIIZE) 원빈은 3,733표로 3위에 안착하며 막강한 인기를 과시했다. 4위는 2,041표를 획득한 트레저(TREASURE) 하루토, 5위는 1,571표를 얻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리우가 차지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마마무 화사(1,005표), NCT 127 태용(835표), 엔하이픈 성훈(752표), 아이브 안유진(571표) 등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팬덤의 막강한 영향력과 굳건한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마틴이 속한 그룹 코르티스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에 합류해 쉼 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특히, '더팩트 뮤직어워즈(TMA)'는 오는 9월 19일(토)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며, 전 세계 팬들에게 잊지 못할 역대급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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