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가수 김의영이 '팬앤스타' 여자스타 랭킹에서 27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다.
김의영은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7월 셋째 주 여자스타 랭킹 투표에서 16만 3086표를 획득해 정상에 올랐다. 2위에는 홍자가 이름을 올렸으며, 뉴진스가 3위로 뒤를 이었다. 다양한 장르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상위권 경쟁을 펼친 가운데 김의영은 안정적인 득표 흐름을 이어가며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
또한, 김의영은 ‘팬앤스타’가 진행하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 마이스타상 여자 부문 후보에도 이름을 올렸다. 마이스타상은 팬들이 직접 가장 사랑하는 아티스트를 선택하는 부문으로, 최종 수상자에게는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트로피가 수여된다. 여자스타 랭킹에서 장기 1위를 이어가고 있는 김의영이 시상식 관련 투표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팬들의 참여가 중요한 부문인 만큼 김의영을 향한 응원 열기 역시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김의영은 안정적인 가창력과 밝은 무대 매너, 꾸준한 활동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27주 연속 1위라는 기록에 이어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후보 등재까지 더해지며 향후 행보에도 기대가 쏠린다.
한편,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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