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손해리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굳건한 인기를 이어갔다.
진은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7월 둘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470만 9663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2위에는 같은 그룹의 멤버 뷔가 이름을 올렸으며, 이찬원이 3위로 뒤를 이었다. 쟁쟁한 솔로 아티스트들이 상위권 경쟁을 벌인 가운데 진은 400만 표를 훌쩍 넘는 득표수로 1위를 차지했다.
진은 앞서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10주 연속 1위와 3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전광판 광고 특전을 획득했다. 향후 50주 연속 1위 달성 시 홍대 M스크린 광고가 진행되며, 70주 연속 달성 시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100주 연속 달성 시 코엑스몰 9TO9 CUBE 광고가 제공되는 등 축하 광고가 송출될 예정이다. 팬들의 꾸준한 응원 속에 진이 앞으로도 '팬앤스타' 솔로랭킹 선두를 유지하며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진이 속한 그룹 방탄소년단(BTS)은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의 팬앤스타 'TMA 베스트 뮤직 (여름)' 부문 투표에서 현재 1위를 달리고 있다. 이번 투표는 오는 20일 낮 12시(KST)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9월 19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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