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과 위트 넘치는 무대 매너로 전 세계 팬심을 제대로 사로잡으며 글로벌 차트 최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1일 주간 아티스트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발표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는 글로벌 팬덤의 치열한 각축전이 벌어지는 위클리 뮤직 차트에서 당당히 4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은 신곡 발매 5주 이내의 내로라하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만이 진입할 수 있는 그야말로 '별들의 격전지'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일상적이면서도 트렌디한 감성을 담은 독창적인 퍼포먼스와 탄탄한 라이브 실력으로 '대체 불가한 무대 천재'라는 수식어를 입증해 왔으며, 이번 최상위권(4위) 안착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서의 폭발적인 성장세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별도의 심사 점수 없이, 오직 전 세계 팬들이 국경과 시공간을 초월해 보내온 진심 어린 투표 결과가 100% 반영되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깊다. 쟁쟁한 선후배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거둔 이번 결실은 보이넥스트도어를 향한 글로벌 코어 팬덤의 탄탄한 화력과 뜨거운 사랑을 고스란히 증명한다.
글로벌 팬들의 열띤 호응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위클리 뮤직 투표는 오는 7월 6일까지 이어진다. 직접 곡 작업과 무대 연출에 참여하며 '자체 제작돌'의 진면목을 보여주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가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어떤 새로운 기록을 써 내려갈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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