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휘브가 주간 아이돌 랭킹사이트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차세대 K-팝 루키로서 존재감을 이어갔다.
휘브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6월 넷째 주 뉴스타 랭킹 투표에서 30만 2297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코르티스가 2위, 올아워즈가 3위를 기록했다. 치열한 신인 경쟁 속에서도 2주 연속 선두를 지키며 탄탄한 팬덤 화력을 입증했다.
뉴스타 랭킹은 2023년 이후 데뷔한 신인 아이돌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투표로, 차세대 K-팝 스타의 성장 가능성과 팬덤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다. 매주 순위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휘브는 안정적인 득표 흐름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휘브는 앞서 5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올 더 케이팝 유튜브 메인 배너 광고 특전을 획득한 바 있다. 이번 2주 연속 1위를 발판으로 다시 연속 기록에 도전하게 된 만큼, 향후 10주 연속 1위 달성 여부에도 관심이 모인다.
해외 활동도 활발하다. 휘브는 최근 방콕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다.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한층 성장한 무대 역량을 보여주며 활동 반경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뉴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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