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플레이브가 ‘팬앤스타’ 글로벌 핫스타 랭킹에서 9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플레이브는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6월 넷째 주 글로벌 핫스타 랭킹 투표에서 161만 9166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스트레이 키즈가 2위, 넥스지가 3위를 차지했다. 지난주보다 크게 늘어난 득표 수는 첫 월드투어를 앞둔 플레이브를 향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다.
글로벌 핫스타 랭킹은 향후 개최될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TMA)’의 ‘글로벌 핫스타상’과 연계된 투표다. 사전 투표 결과 일부가 실제 시상에 반영되는 만큼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랜 기간 선두를 지켜온 플레이브 역시 올해 시상식에서도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인다.
연속 1위 특전도 이어진다. 플레이브는 향후 100주 연속 1위를 달성할 경우 코엑스몰 9TO9 CUBE를 통한 대형 글로벌 광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100주 기록까지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는 만큼 팬들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최근 플레이브는 첫 월드투어 개최 소식을 알리며 글로벌 활동 확장을 예고했다. 오는 9월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 주경기장에서 ‘2026 PLAVE WORLD TOUR ‘KEEP IT MANIC’’의 포문을 열 예정이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글로벌 핫스타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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