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팬앤스타’ 솔로랭킹 40주 연속 1위…해외 방송까지 빛낸 글로벌 존재감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6.30 10:59 / 수정: 2026.06.30 10:59
‘팬앤스타’ 6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515만 5827표 득표
지난 29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진 인스타그램
지난 29일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 1위에 올랐다. /진 인스타그램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진이 ‘팬앤스타’ 솔로랭킹에서 4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갔다.

진은 지난 22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된 ‘팬앤스타’ 6월 넷째 주 솔로랭킹 투표에서 515만 5827표를 획득하며 정상에 올랐다. 이어 뷔가 2위, 이찬원이 3위를 차지했다. 매주 수백만 표대의 높은 득표를 기록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막강한 팬덤 화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연속 1위에 따른 특전도 단계적으로 이어진다. 진은 앞서 10주, 30주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전광판 광고 특전을 획득했다. 향후 50주 연속 1위 달성 시 홍대 M스크린 광고가 진행되며, 70주 연속 달성 시 을지로 경기빌딩 전광판, 100주 연속 달성 시 코엑스몰 9TO9 CUBE 광고가 제공되는 등 특전 규모가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방탄소년단 진이 영국 ITV 퀴즈쇼 ’더 체이스’(The Chase)에서 퀴즈 문제로 등장해 글로벌 인지도를 확인시켰다.글로벌 인지도 역시 꾸준히 확인되고 있다. 최근 진은 영국 ITV 퀴즈쇼 ‘더 체이스(The Chase)’에 문제로 등장하며 화제를 모았다. 해당 방송에서는 진이 방탄소년단 멤버 중 처음으로 이룬 기록을 묻는 문제가 출제돼 현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진은 앞서 멕시코 드라마 ‘라 로사 데 과달루페(La rosa de Guadalupe)’, 미국 애니메이션 ‘인생은 언제나 파티!(Chicago Party Aunt)’ 등 다양한 해외 콘텐츠에서도 언급되며 글로벌 대중문화 속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40주 연속 1위라는 기록과 해외 콘텐츠 속 꾸준한 언급은 진을 향한 전 세계적 관심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팬 투표와 글로벌 화제성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는 진이 앞으로 어떤 기록을 더해갈지 주목된다.

한편, ‘팬앤스타’는 <더팩트>가 운영하는 팬 참여형 플랫폼으로, 다양한 랭킹과 전광판 서포트를 통해 팬덤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솔로 랭킹을 포함한 각종 투표는 매주 월요일 새롭게 시작되며, 전 세계 팬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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