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박창근이 전 세계 팬들의 국경을 초월한 지지와 단단한 사랑 속에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 4위에 이름을 올리며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입증했다.
29일 '팬앤스타'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박창근은 내로라하는 K-POP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격전지에서 당당히 4위에 안착했다. 현재 해당 차트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BTS) 진과 뷔, 이찬원 등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끄는 메가 톱스타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이다. 이처럼 글로벌 대형 팬덤을 거느린 아이돌 출신 아티스트들의 치열한 각축전 속에서, 박창근은 독보적인 팬덤 화력을 자랑하며 자신만의 뚜렷한 존재감을 발휘해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세대를 아우르는 깊은 울림의 보이스와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박창근을 향한 팬들의 굳건한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다. 시공간을 초월해 진심 어린 응원을 보내오는 글로벌 팬덤의 끈끈한 결속력은 박창근이 장르를 불문하고 '믿고 듣는 감성 거장'으로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
웰메이드 포크 음악의 진수를 보여주며 리스너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적시고 있는 박창근을 향한 열띤 투표 열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전망이다. 팬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7월 6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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