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 뮤지션' 헨리(HENRY), '팬앤스타' 솔로 랭킹 30위 점령
  • 이나래 기자
  • 입력: 2026.06.26 17:10 / 수정: 2026.06.26 17:10
오는 29일까지 투표 진행
가수 헨리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3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더팩트 DB
가수 헨리가 '팬앤스타' 솔로랭킹 투표 30위에 올랐다. 남은 투표 기간 동안 순위가 오를지 기대된다./더팩트 DB

[더팩트 | 이나래 기자] 가수 헨리(HENRY)가 글로벌 팬덤의 굳건한 지지 속에 아이돌 주간 랭킹 사이트 ‘팬앤스타’ 솔로 랭킹 30위에 안착하며, 국경을 초월한 대체 불가능한 영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26일 '팬앤스타' 솔로 랭킹 집계 결과에 따르면, 헨리는 내로라하는 아티스트들이 포진한 치열한 격전지에서 당당히 30위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해당 차트 상위권에는 방탄소년단(BTS) 진, 뷔, 이찬원 등 글로벌 음악 시장을 이끄는 메가 탑스타들이 대거 포진해 있다. 대형 팬덤의 각축전이 벌어지는 쟁쟁한 라인업 속에서도 헨리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강력한 글로벌 화력을 과시하며 자신의 독보적인 밸류를 입증했다.

헨리는 작사, 작곡, 프로듀싱은 물론 다양한 악기 연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K-POP 대표 '음악 천재'이자 올라운더 뮤지션이다. 특유의 감각적인 음악 세계와 다채로운 매력으로 전 세계 리스너들을 사로잡아온 그는, 이번 차트 진입을 통해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이 탄탄한 글로벌 팬덤의 사랑과 파급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단순한 순위를 넘어 헨리의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치와 그를 향한 전 세계 팬들의 진심 어린 애정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에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글로벌 팬들의 열띤 투표 속에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이번 '팬앤스타' 솔로 랭킹 투표는 오는 29일까지 이어진다.


narae@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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